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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콤바인 신모델 TV광고

작업능률 `업’…수확철 맞아 공격 마케팅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공업(공동대표 김준식·하창욱)은 본격적인 수확 시즌을 맞아 이달부터 다음달 초까지 콤바인 브랜드 TV 광고를 진행한다.
대동공업은 이앙기(모 심는 기계), 콤바인(벼 베는 기계) 등의 계절성 농기계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자율주행 기능의 8조 직진자동이앙기 ERP80DZFA를 선보였다. 
하반기에는 수확 시즌을 겨냥해 보통형 콤바인 DSF85와 유압 미션 콤바인 DXM120 등의 콤바인 신모델<사진>을 내놨다.
대동공업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계절성 기종에서 공격적으로 신모델을 출시하면서 마케팅 활동 강화 방안으로 콤바인 브랜드 TV 광고도 런칭하게 됐다.
광고는 대동공업 콤바인 브랜드 컨셉인 ‘수확 99.9%’에 맞춰 깔끔한 벼 예취(벼베기)와 곡물 손실없는 탈곡 작업 능력으로 곡식을 최대한 수확해 농업인에게 ‘수확의 기쁨을 주는 콤바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또 대동공업 콤바인의 강점인 자동화 기능으로 수확을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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