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산농협(조합장 이민재)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5회에 걸쳐 조합원 28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충주축협이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6년 전부터 건강검진 전문기관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에서 진행하고 있다.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주축협은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조합원 건강검진을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조합원 중 짝수년도 출생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민재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양축 활동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어 매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며 “조합원이 건강해야 축산업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축산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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