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기자]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은 지난 12일 일산 뷔페파크에서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고양축협은 1981년 설립 이후 지역 축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으며, 현재 신용점포 14개소와 센터 2개소, 로컬푸드매장 1개소, 축산물 판매장 1개소, 사업소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유완식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가축질병과 기상재해로 농가와 협동조합 모두 어려움이 가중되며 생산비 증가와 수익성 악화가 이어졌다”며 “올 한해 경영 내실화에 집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자가”고 당부했다.
고양축협은 지난해 조합원을 위해 25억3천6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하며 실익지원과 복지 증진을 통한 조합원 삶의 질 향상에 힘썼다.
또한 45억3천900여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으며, 전기이월금 9억3천800만원을 포함한 54억7천800여만원 가운데 출자배당과 이용고배당 등 총 25억8천여만원을 조합원과 준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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