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서울경기양돈농협 프리미엄 돈육브랜드 '허브한돈' 의 진가가 올해 삼겹살데이에서도 다시한번 확인됐다.
서경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에 따르면 지난 2월27일 서울 동아일보 앞 동아광장에서 펼쳐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삼겹살데이 현장 특판행사에 참가한 결과 준비했던 허브한돈 2톤 전량이 조기 소진됐다.
서경양돈농협은 이날 허브한돈 삼겹살과 목살로 구성된 1+1 꾸러미(1kg+1kg)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했다.
서경양돈농협 관계자는 “이번 특판 행사를 통해 우리 한돈에 대한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농가에는 보탬이 되는 상생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