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서울축협(조합장 진경만)은 지난 2월 20일 NH서울타워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서울축협은 2025년 경제사업에서 구매·판매·마트·사료가공 등 총 2천8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상호금융 예수금은 5조275억원으로 계획 대비 106.9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11% 성장했으며, 상호금융 대출금은 4조315억원으로 106.92%를 달성해 8.26% 증가했다.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는 39억7천984만원을 집행했다.
당기순이익은 50억여원을 기록했으며 26억2천만원을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NH서울타워 준공 이후 협동조합의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임대사업은 준공 3년차에 접어들며 운영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 임대율 95.6%를 유지하며 116억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진경만 조합장은 “조합원의 실익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을 지속하고, 2026년에도 안정적인 경영 기반 유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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