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아세아텍(대표이사 회장 김신길)은 1945년 창업한 종합형 농기계 전문회사로 관리기, 트랙터, 스피드스프레이어, 농업용 드론, 축산작업기 등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축산 조사료 생산 기종으로 조사료 정밀 파종기 (Seeder), 조사료 절단 디스크 모우어, 품질 향상을 위한 균일한 작업 반전 집초기 (Rake), 건초 압축·결속 원형베일러(Baler), 베일 포장 랩 피복기 (Wrapper)를 공급하고 있다.
단순 판매를 넘어 부품 공급과 서비스 체계를 함께 운영하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아세아텍은 국내 시장을 기반으로 해외 사업까지 전개하며 농업 축산 기업 전문기업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으며 현장 중심 기술 개발과 안정적인 서비스 체계를 성장의 동력으로 삼고 있다.

■복합 파종기
토양 정지·파종 동시 작업
정밀성·편의성 두토끼 잡아
SAPHIR10 & ZIRKON12는 토양 정지와 파종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현한 복합 파종기를 공급하고 있다. ▲SAPHIR10 파종기는 속도 반응형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레이더 센서가 주행 속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에 맞춰 파종량을 자동으로 보정하고 작업 중에도 조작 터미널을 통해 파종량을 즉시 조정할 수 있어 정밀도와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ZIRKON12 파워 해로우는 12개의 로터가 균형 있게 배치된 내구성 중심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단단한 토양에서도 안정적인 회전을 유지하며 흙을 고르게 부수고, 파종에 적합한 균일한 베드를 형성한다. 작업 깊이는 유압으로 조절할 수 있어 포장 상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일정한 파종 깊이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모우어
동력손실 줄이고 절단력 강화
균일 예취·고속작업 안정적
DISCO 3200FRC는 100년여 동안 축적된 독일 CLAAS사의 기술이 집약된 디스크 모우어 컨디셔너이다.
장점은 CLAAS 고유의 Max Cut 모어 베드 구조에 있다. 특수 파형 모양으로 설계된 일체헝 베드는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강한 내구성을 확보한다. 7개 디스크와 14개 칼날이 3m 작업폭 전구간을 균일하게 작업하며, 고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절단 성능을 구현한다.
베드 내부에는 CLAAS사의 설계 디테일이 반영된 인서트 플레이트가 장착된다. 인서트 플레이트는 디스크 사이에 삽입된 교체형 보호 플레이트로, 절단 바 역할을 수행하면서 베드가 직접 마찰이나 충격을 받는 것을 줄여준다. 또한 칼날이 작물에 더 빠르게 접근하도록 설계돼 절단 단면은 극대화하고 베드 형상을 장기간 유지하도록 돕는다.

■집초기
밀폐로터 탑재로 수명 높여
고강도 갈퀴 흙혼입 최소화
LINER 2600은 기본 성능에 집중한 집초기로 구상흑연주철로 제작된 Long-running 캠트랙은 마모를 최소화해 장기간 사용에도 동일한 집초 패턴을 유지한다. 완벽 밀봉 로터와 2중 베어링 구조는 먼지와 이물 유입을 차단해 안정적인 회전을 지속한다. 이는 결국 잦은 정비 부담을 줄이고 기계 수명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다.
집초 품질 역시 차별화 요소다. 직경 9㎜의 고강도 스프링 갈퀴는 탄성이 우수해 작물을 부드럽게 끌어모으면서 열을 곧고 단단하게 형성한다. 지면을 따라 움직이는 4개의 견인 바퀴 구조는 굴곡이 있는 포장에서도 일정한 작업 높이를 유지해 흙 혼입을 최소화한다.

■원형베일러
로터컷, 균일절단·압축 성형
드롭플로어, 막힘 즉각 대응
CLAAS R540RC는 로터컷 피드 시스템과 0, 7, 8, 15개로 선택 가능한 컷팅날 구성을 통해 작물 상태에 맞는 균일 절단을 구현으로 균일한 절단과 안정적인 압축 밀도의 베일 성형한다.
작업 중 갑작스러운 과투입 상황에서도 드롭플로어 시스템이 즉각 대응해 원활한 작물 흐름을 유지하고 기계 파손 위험을 줄이고 유산균 탱크를 통한 동시 살포와 전자식 네트 결속 시스템은 베일의 내외부 품질을 동시에 관리한다. 발효 안정성과 외형 균일성을 함께 확보하는 방식이다.
2점 스윙 드로우바를 적용해 선회성을 높였으며, 자동 체인·윤활유 급유장치로 장시간 작업에도 성능을 유지한다. 밤/낮 없이 일하는 조사료 작업 현장에 있어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생산성을 모두 만족하는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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