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지난 5일 충남 공주시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부지(산4-2번지 일원)에서 신청사 착공식을 열고, 성공 추진을 기원했다.
해썹인증원은 오는 2028년 공주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썹인증원이 ‘공주 신청사’로 이전할 경우, 우선 인프라 확충, 현대화를 통해 업무공간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또한 주차 공간 부족 등 기존 청사에서 겪고 있는 고질적인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원 복리후생 공간도 대폭 확충된다.
특히 세종시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식약처 등 정부 부처와 정책 협력이 강화된다.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한다.
한상배 원장은 “공주 신청사는 해썹인증원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음식점 위생향상, 식품산업 육성, 활성화 등 식품안전 전문기관이라는 본연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