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새로운 수장을 맞은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이 변경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 화상회의를 통해 이뤄진 2026년도 제1차 회의에서 한돈미래연구소의 명칭변경안을 승인했다.
이는 한돈산업 미래 비전 제시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에 대한 분석과 해결 방안을 함께 제시하는 연구기관으로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한돈연구소는 이에따라 한돈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 산업 구조 분석, 현안 대응 연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한돈산업의 ‘싱크탱크’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대한한돈협회장)은 “한돈연구소는 한돈산업의 비전과 함께 당면한 산업 현안에 대한 정책적 해법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양돈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연구기관으로서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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