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2026년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7명으로 ▲축산물품질평가직(채용형 청년인턴) 12명 ▲행정직(일반·채용형 청년인턴) 1명 ▲기간제 근로자(육아휴직 대체) 1명 ▲체험형 청년인턴 3명 등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입사지원 단계부터 성별, 나이, 학력 등을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한다. 또한 채용 전 과정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평가를 실시해 직무 수행 능력을 중심으로 지원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서는 3월 9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축산물품질평가원 온라인 채용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필기전형은 축산물품질평가직과 행정직 지원자를 대상으로 4월 25일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5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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