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남원축협(조합장 한경석)은 지난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관내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2025년 결산보고 및 사업보고회’<사진>를 마무리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와 결산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지역별 현장을 찾아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 강화에 중점을 뒀다.
한경석 조합장은 “지역별 사업보고회를 통해 조합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원축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대를 최우선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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