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정부가 ‘심각’이었던 ASF 전국 위기단계를 지난 22일 ‘주의’로 하향 조정됐다.
다만 야생멧돼지를 포함해 ASF가 발생했던 44개 시군(위험지역)의 경우 기존과 같이 심각단계가 유지되고 있다.
이에따라 전국 단위의 농가 모임도 가능해졌다.
위험지역은 ■ 농장 발생(49개 시군) △경기도 ▲파주 ▲김포 ▲안성 ▲포천 ▲양주 ▲연천 ▲화성 ▲평택 △강원 ▲철원 ▲화천 ▲홍천 ▲강릉 △충남 ▲당진 ▲보령 ▲홍성 △전북 ▲고창 ▲정읍 △전남 ▲영광 ▲나주 ▲무안 ▲함평 △경남 ▲창녕 ▲합천 ▲산청 ▲의령 ■ 야생멧돼지 발생(5개) △충북 충주 △강원 ▲춘천 ▲횡성 ▲원주 △울산 ▲북구 ■ 야생멧돼지 인접(14개) ■ 경기 ▲가평 ▲여주 ▲양평 ▲동두천 △강원 ▲양구 ▲인제 ▲평창 ▲영월 △경북 ▲문경 ▲상주 △충북 ▲음성 ▲괴산 ▲제천 △울산 울주군이다.
정부는 그러나 양돈장 ASF 재발시 즉시 ‘심각’ 단계로 다시 위기단계를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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