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4℃
  • 구름많음강릉 13.3℃
  • 박무서울 10.9℃
  • 대전 10.2℃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23.3℃
  • 흐림광주 11.8℃
  • 맑음부산 21.4℃
  • 흐림고창 10.1℃
  • 흐림제주 14.9℃
  • 구름많음강화 12.1℃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0.5℃
  • 흐림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21.2℃
  • 맑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홍하일 수의사 (한국동물임상연구소)

전국의 수의사들은 안전한 축수산식품을 생산하는데 동반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 안심하고 축산물과 수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이 분야 전문가의 한 사람으로서 안전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한다.
하지만 최근 해양수산부에서는 수의사에게 있던 어패류 진료권을 비 전문가인 수산질병관리사에게 넘겨주려는 수의사법개정(안)을 추진하는 등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수산물 발암물질 파동을 보면서 이는 전문성이 부족한데서 오는 결과로써 결국 국민의 건강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듯이 이 같은 수의사법개정(안)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