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2.6℃
  • 흐림강릉 12.7℃
  • 맑음서울 12.1℃
  • 구름많음대전 12.7℃
  • 흐림대구 14.8℃
  • 구름많음울산 11.8℃
  • 구름많음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2.8℃
  • 구름많음고창 8.8℃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8.5℃
  • 구름많음보은 12.0℃
  • 구름많음금산 12.4℃
  • 흐림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1.5℃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민간배합사료업계 평균 5%선 인상단행

“고환율 따른 고육지책”

[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에서 좀처럼 내려가지 않자 배합사료업체들이 급기야 배합사료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민간 배합사료기업들은 지난 5일을 시작으로 평균 5% 내외에서 사료가격을 인상하겠다고 소비자(농장)에게 통보했다. 그러나 실제 적용은 다소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구제역 등으로 축산농가와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사료가격 인상을 자제해 왔지만 올라가는 환율에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실제 인상요율보다 다소 낮은 평균 5% 선에서 인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주부터 인상을 하게 됐다는 것.
현 배합사료가격은 환율이 1120원에서 1130원선에 맞춰진 것으로 이번에는 환율 1190원에서 1200원선에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