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합사료 안전공급 만전피해농가 재기 힘 실어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은 밤낮이 없이 방역조직을 가동해 구제역으로부터 축산기반을 지키는데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당진축협은 지난 1월 5일 관내에서 구제역이 최초로 발생하면서 구제역과의 사투에 들어갔다. 방역 비상체제를 풀가동하고 하루 50명씩 전 직원이 구제역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한 방역업무에 투입됐다.배합사료가공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당진축협은 특히 사료공급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출입하는 차량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당진축협은 당진IC·면천IC·운정리검문소 등 3개 방역초소를 전담해 운영하고 있다.당진축협 직원들은 5일간 실시된 1차 백신접종에도 투입돼 계획된 시간 안에 접종을 완료했다. 접종에 투입됐던 직원들은 5일 동안 여관생활을 해야 했다. 차선수 조합장도 아예 사료공장에 방을 마련하고 직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야근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구제역이 확산되자 당진군이 외지에서 들어오는 사료공급을 10일간 차단하자 당진축협은 24시간 공장을 풀가동하면서 사료를 공급했다. 직원들은 지난 14일 2차 백신접종이 끝나자 그동안 구제역으로 못한 송아지 생산 이력제 이표부착으로 바쁘다.당진축협은 방역활동에 연 인력
전국한우협회 대전충남도지회(지회장 김충완)는 롯데마트의 미국산 쇠고기 통큰 행사와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불매운동도 불사하겠다는 강경입장을 밝혔다.한우협회 대전충남도지회는 성명서에서 롯데마트는 2008년 광우병 위험과 한·미 FTA협상으로 어려움에 처한 한우인들의 간곡한 요구를 외면하고 제일 먼저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했고 올 새해에는 통큰 가격을 선보인다면서 미국산 LA갈비를 1천원대에 공급하는 것은 자본주의 질서와 유통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천박한 상술이라고 비난했다. 또 롯데마트의 행위는 최소한의 기업 윤리마저 망각한 파렴치한 처사로 축산농가를 두번 죽이는 패륜적인 일이라고 주장하고 충남 한우농민들은 불매운동에 동참해 줄것을 당부했다.
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은 구랍 23일 관광농원에서 관내 지역농협과 자연순환농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당진축협은 액비유통센터에서 생산한 액비를 살포해주고 지역농협은 액비살포 농지를 제공, 쌀과 사료작물 등 농작물을 생산해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상생에 앞장선다.당진축협의 자연순환농업에는 당진농협, 합덕농협, 고대농협, 정미농협, 면천농협, 순성농협, 우강농협, 송산농협 등 8개 지역농협이 참여한다.차선수 조합장은 협약식에서 “자연순환농업을 활성화해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분뇨처리는 물론 고품질 농산물과 사료작물을 생산해 축산농가와 경종농가가 상생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당진축협은 농가에서 생산한 분뇨를 액비유통센터에서 발효시켜 참여조합이 제공하는 농지에 무료로 살포해준다. 30억원을 투입한 일일 80~100톤 처리능력의 액비유통센터가 올해 2월 준공되면 양질의 퇴액비를 만들어 경종농가에 살포한다는 계획이다.지역농협이 액비를 살포할 농지를 신청하면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성분검사를 거쳐 시비처방전을 발부받아 당진축협이 농지에 살포해주는 방식이다.특히 당진축협, 당진군 양돈협회, 농업기술센터, 경농농가가 참여하는 ‘액비사용 활성화 협의체
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은 지난달 29일 조합 관광농원 회의실에서 임원과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갖고 2011년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해 원안대로 의결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당진축협은 내년도 사업목표를 안정적인 조합경영을 바탕으로 조합원 지원역량 강화를 통한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의 소득향상에 두고 조합원 실익향상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부문별 사업물량은 경제사업 1천347억원, 신용사업 예수금 평잔 1천760억원, 상호금융 대출금 평잔 1천460억원 등이다. 교육지원사업비는 16억원을 수립했다.당진축협은 배합사료가공사업의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제품개발로 양축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소득향상은 물론 신규사업으로 한우프라자, 마트대형화 사업, 가축경매시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사진)은 지난달 26일 조사료 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당진낙협은 내년도 사업방향을 고품질 원유생산 및 컨설팅 강화,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낙농기반 구축과 투명, 정도경영에 두고 다양한 실익사업을 추진해 낙농발전을 선도하는 조합경영에 주력하기로 했다. 당진낙협은 고유사업인 원유 수탁판매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조합주력사업으로 정착한 TMR가공사업을 확대해 조합원의 생산비 절감과 원가절감으로 실질적인 소득을 향상하는 한편 안정된 최고 품질의 조사료 가공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깨끗한 목장 가꾸기 사업과 관광 체험목장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이경용 조합장은 “간척지에 대규모 조사료 재배 성공으로 당진낙협은 올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내년에도 조합원들의 원가절감을 위해 조사료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은 지난달 1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문제풍 낙농진흥회장과 장영수 당진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조합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조합원 전이용대회를 개최, 조합원의 화합을 다지고 생산비절감과 고품질의 원유를 생산해서 낙농산업 발전을 선도하기로 결의했다. 이경용 조합장은 대회사에서“TMR가공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바탕으로 석문간척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조사료단지를 운영해서 낙농산업의 경쟁력향상에 주력하겠다”며 “조사료생산확대·안정적인 TMR공급·우유품질향상·공동자원화사업 등 4개항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관기관과 우수조합원 및 우수직원표창에 이어 조합원자녀 장학금을 전달하고 조합원노래자랑과 장기자랑으로 조합원간의 화합을 다지며 낙농산업을 선도하는 조합을 만들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조도형 조합원의 자녀인 조성경 학생 등 15명의 대학생에게 각각 1백만원씩 모두 1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이용대회에서는 감사패와 조합원 표창도 있었다. △감사패-우만수(농식품부)·이종광(농식품부)·김창수(당진축협공장장)·류지만(농협중앙회)·이명환(당진군축산과장)·반채우(우일상사대표) △조합원표창-김영한 남기
【충남】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은 지난 4일 대호지면 율당목장(대표 남주현)에서 2010년 체험관광목장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우유먹이기를 비롯해 유치원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따라 낙농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당진군의 지원과 우유사랑봉사회의 후원으로 실시된 이번 목장체험행사에서 이경용 조합장은 “어린이들이 낙농을 체험해서 우유의 귀중함을 인식하고 우유를 많이 먹어 건강한 몸으로 미래꿈나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린이들은 송아지에게 건초주기체험, 비눗방울 만들기, 젖소그림 그리기, 젖소 우유짜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한편 조합원 부인으로 구성된 우유사랑봉사회(회장 홍계기) 회원들은 요플레, 우유부침개, 쌀국수 등 다양한 우유요리제품의 소비확산과 대중화에 나섰다.당진낙협은 당진군의 지원을 받아 2003년 청수목장을 시작으로 매년 두 차례의 목장체험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충남】 신용사업 없이 경제사업으로 조합을 경영하고 있는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사진)이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난 5일 주유소 착공식을 가졌다.지난해부터 사업다각화를 추진해온 당진낙협은 상반기에 농협중앙회로부터 주유소 사업 승인을 받음에 따라 이날 당진군 합덕읍 소소리 조합 조사료 물류센터 입구 부지에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주유소 공사에 착공했다. 당진낙협은 10억여원을 들여 대지 면적 2천33㎡에 사무실과 캐노피 182㎡, 세차장 42㎡ 규모로 4복식 2대·2복식 1대·단식 1대 등 4대의 주유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휘발유 5만ℓ 1기, 경유 20만ℓ 4기, 등유 5만ℓ 1기 등 6기의 저장탱크와 자동세차기와 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한다.
【충남】 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이 합덕전통시장에 ‘하나로마트 합덕점’을 개점하고 지역주민에게 한 차원 높은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당진축협은 당진군이 고객들의 이용 편의 중심으로 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축산물 특화시장으로 지난달 17일 준공한 합덕전통시장에 하나로마트 합덕점을 오픈했다.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합덕전통시장은 그동안 합덕상권을 주도해왔으나 최근에는 겨우 명맥을 유지해 오다 당진군의 시장활성화 계획에 따라 국비 19억3천300만원, 군비 12억8천800만원 등 모두 32억2천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환경개선 및 공영주차장 등 현대화시설을 갖추고 재개장, 당진 남부권의 신상권 지역으로 뜨고 있다.
【충남】 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과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지난 11일 석문간척농지에서 개최한 조사료 생산 시연회에서 모인 쌀과 성금을 불우이웃에 전달했다.이경용 당진낙협 조합장과 김용무 당진축협 상임이사는 지난 17일 당진군청을 방문해 이철환 군수에게 쌀과 성금을 기탁하고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 달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당진축협과 당진낙협은 조사료 생산 시연회를 개최하면서 화환 대신 쌀 640kg과 성금 210만원을 모았다.이철환 당진군수는 “불우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화환 대신 쌀과 성금을 모아 기탁한 두 조합에 고마움을 느낀다. 당진낙협과 당진축협이 실천하는 협동조합 정신에 따라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유익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낙협 305ha·당진축협 96ha…총 401ha 규모“간척지 활용 조사료 재배 활성화 전국적인 붐 기대”【충남】 간척농지를 활용해 사료용 옥수수와 수단그라스를 심어 우리나라 조사료 자급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충남 당진군 석문·송산 조사료생산단지. 120만평의 조사료 재배단지로 변신한 석문·송산 간척농지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은 들을 옥수수로 수놓으며 조사료 생산 1번지로 주목받고 있다.당진낙협 305ha, 당진축협 96ha 등 총 401ha에 파종된 사료용 옥수수와 수단그라스가 우리나라 완전 조사료 자급시대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농협중앙회와 당진낙협, 당진축협이 주관한 지난 11일 사료용 옥수수 생산 시연회는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관심 속에 열렸다. 이날 차선수 당진축협 조합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간척지를 활용해서 조사료를 생산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조사료를 자체 생산해 연중 공급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당진지역의 간척지를 활용한 조사료 생산사업이 좋은 모델이 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이경용 당진낙협 조합장은 환영사에서 “앞으로 전 세계는 이상기후로 인해 조사료 원료수급이 더욱 불투명해질 것이다. 이로 인한
【충남】 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이 서산 중앙병원과 지매결연 및 진료지정병원협약을 체결, 건강검진과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 및 건강관리 교육으로 성인병을 비롯한 각종 질병으로부터 조합원을 보호하는 조합원 건강지킴이로 나섰다. 당진축협은 최근 성인병을 비롯한 각종 질병발생이 늘어나면서 조합원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조기건강검진과 조기치료 및 교육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달 26일 종합병원인 서산중앙병원(원장 조돈희)과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봉사서비스에 들어갔다. 당진축협은 농촌지역이 도시에 비해 고령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나 의료혜택을 도시에 비해 받지 못하고 또한 축산에 전념하다보니 제대로 건강을 돌보지 못하고 있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조합원이 언제든지 이용할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자매결연 및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통해 조합원에게 건강검진에서부터 올바른 식생활 교육 및 성인병예방교육을 제공하고 119팀을 운영, 그동안 몸이 아파도 병원을 쉽게 찾지못한 못한 조합원에게 의료혜택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