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이 지난 13일 열린 ‘2025년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사진>하며 우수한 경영 실적과 보험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일반보험 등 손해보험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수상한 순일반보험 부문은 전국 1천110개 농·축협 중 14개 농협만이 수상하는 권위 있는 부문이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보험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을 뿐 아니라, 여타 사업에서도 고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앞으로 더욱 조합원 실익 향상과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협(조합장 최성문)이 지난 10일 열린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경제·교육지원사업 등 농협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의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제도다. 대구축협은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해에는 종합업적평가 1위 농·축협 가운데 누적 5회 이상 그룹 1위를 달성한 조합에 수여되는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대구축협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내부 소통과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해 금융자산 4조원 규모의 사업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유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판매채널 확대와 비대면 중심 판매 전략을 강화하는 등 경제사업에서도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성문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들의 성원, 그리고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사진)이 경북 지역 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목표치를 상회하는 경영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산발적 발생으로 서면 결의 방식으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2025년도 결산 보고를 통해 당초 목표였던 당기순이익을 넘어선 3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말 대비 성장률도 두드러졌다. 예수금과 상호금융 대출금의 전년 말 대비 성장률은 각각 12.95%, 7.9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원 배당 안건도 의결됐다. 출자배당금 11억3천만원, 이용고배당금 8억7천만원, 사업준비금 8억5천만원 등 총 28억5천만원을 배당하기로 했으며, 조합원 출자배당률은 법정 최대 가산을 적용한 5.25%로 결정했다. 또한 구제역 백신 사업을 통해 발생한 조합 수익 전액을 조합원에게 환원하기로 했다. 이상용 조합장은 “지난해 수입육 증가와 고물가, 경북 지역 산불 등 여러 요인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는 임직원과 조합원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말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대학교 축산BT학과 배정원 박사과정<사진>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4단계 BK21사업 ‘2025년도 우수 참여인력’으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배정원 박사과정은 경북대학교 산지생태축산6차산업전문인재양성교육연구단(단장 김명옥 교수) 소속으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권우성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다. 이번 표창은 전국 약 570여 개 BK21 사업단(팀)에 참여하는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인력 가운데 연구 성과와 학문 발전 기여도가 뛰어난 인재를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총 35명이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정원 박사과정은 BK21 사업단 참여 기간 동안 SCI(E)급 국제학술지 논문 28편(제1저자 11편)을 게재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논문 3편(공동저자 3편)을 포함해 활발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 또한 특허 2건을 출원하고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해 5건의 우수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자 기능 조절과 생식독성 기전 규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며 생식생리학과 생식독성학 분야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정원 박사과정은 “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대응해 전 조합원에게 9천만원 상당의 긴급 방역용품을 지원<사진>했다고 밝혔다. 동절기 가축방역이 취약한 시기를 맞아 강원 강릉(1월 16일), 경기 안성(1월 23일), 경기 포천(1월 24일), 전남 영광(1월 26일), 경남 창녕(2월 4일) 등 전국 각지에서 축사 내 ASF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ASF 차단을 위해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고열·식욕부진·유산·폐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시·군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해야 한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이번 긴급 지원을 통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총 4톤 규모의 소독약을 공급했다. 조합은 매년 실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환돈 및 폐사체 부검, 질병 모니터링, 축사 환기 개선 등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ASF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조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며 “이번 방역물품 지원이 농가 방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외부인·물품 출입 통제와 야생동물 접근 차단, 축사 내·외부 소독에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아름다운종합건설 권오춘 대표를 중동지점 명예지점장으로 위촉<사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 강화, 대외 협력을 통한 홍보 활성화와 신뢰도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명예지점장 제도’를 새롭게 운용한다. 명예지점장은 우수 고객이나 지역 인사 가운데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영업 기반 확대와 고객 유치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로 선정된다. 첫 명예지점장으로 위촉된 권오춘 대표는 중동지점의 우수 고객으로, 조합과 오랜 기간 신뢰 관계를 유지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온 인물로, 명예지점장 재임 기간 동안 조합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오춘 대표는 “위촉식을 마치고 고객들을 직접 마주하니 명예지점장이라는 자리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지역 주민들이 ‘중동지점은 믿을 수 있는 금융지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조합장은 “금융환경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대외 신뢰도와 조합 홍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명예지점장 제도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은 지난 4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성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침체와 경영 불확실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왔다”며 “올해도 ‘혁고창신(革故創新)’의 정신으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축산농협은 지난해 17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도·컨설팅 부문에서 조합원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조합원 1인당 120만원 상당의 축산기자재를 지원하고, 조합원 출산장려금을 신설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과 조합원 대상 교육 지원을 확대 시행해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지원사업비는 전년 대비 8억원 증가한 136억원을 집행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조합원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은 최근 대구광역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사진>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대구축산농협이 추진 중인 ‘지역사랑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대구축산농협은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생활물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최성문 조합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매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구축산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창립 44주년을 맞아 전 조합원에게 자사 한돈 브랜드인 ‘올드림한돈’ 선물세트를 전달<사진>했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지난 13일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각종 행사를 생략하고,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전 조합원에게 한돈 선물세트를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창립기념일 선물 전달은 조합에 대한 조합원의 주인의식을 높이고, 조합과 조합원 간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상용 조합장은 “우리 농협이 44번째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농협과 함께해 온 조합원들 덕분”이라며 “이번 선물 전달은 농협의 존재 이유인 조합원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조합원의 믿음에 보답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8천만원 상당의 축산기자재를 무상으로 공급<사진>했다고 구랍 26일 밝혔다. 축산기자재 무상 공급 사업은 조합원 실익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양돈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돕고, 안정적인 농가 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대구경북양돈농협이 매년 실시해오는 지원 사업이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전 조합원들에게 돈사 유지·보수에 필요한 충전 그라인더 세트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작년과 재작년에는 각각 용접기, 송풍기를 지급했던 바가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송풍기와 용접기에 이어서 충전그라인더를 나눠드리게 되었는데, 불안정한 여건 속에서 농장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한 실속있는 사업들을 마련해 조합원분들이 안정적인 농장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질적인 혜택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 청정축산과 조합원 복지를 위해 힘쓸 방침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경북축협 상임이사 협의회(회장 김환진·대구축협 경제상임이사)는 지난 17일 대구축협 축산물프라자 침산점 회의실에서 이응준 경북농협 축산사업단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4차 협의회<사진>를 열고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환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축산물 가격 불안정과 연체채권 증가로 경영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 같은 여건 속에서도 지역 축협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상임이사와 전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연말 건전결산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며 “연말연시 각종 금융사고에 대비해 철저한 관리와 감시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말 건전결산 추진과 함께 지역 축협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각종 경제 보조사업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올 여름 기상 악화로 조사료 수급이 불안정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조사료 가격 담합 가능성에 대한 경계와 함께 지역 축협 간 상호 정보 공유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이와 함께 일선 축협 동물병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수의사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의 대표 브랜드 ‘팔공상강한우’가 지난 15일 개최된 제20회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 발표회’에서 18년 연속 우수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됐다.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은 (사)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제도로, 지자체 추천을 받은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사단이 서류 및 현장 평가, 소비자 인지도 조사, 판매장 위생·안전 조사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대구축산농협은 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육가공공장을 중심으로 가공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직영 축산물프라자와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고품질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성문 조합장은 “팔공상강한우가 18년 연속 우수축산물브랜드로 인증받은 것은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하고 우수한 축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팔공상강한우는 대구축산농협의 축산물프라자와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대구축산농협 인터넷쇼핑몰 NH803mall을 통해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