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은 지난 2일 서천문예의전당에서 ‘2025 조합원 전이용대회’를 열고, 조합원들과의 화합을 다지는 한편, 조합사업 참여 확대에 대한 의지를 결의했다. 행사에는 조합원 400여 명, 지역 축협 조합장, 농업 관련 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서천축협은 올해 예수금과 대출금이 증가하며 총자산 2천억 원을 초과,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사업보고에 나선 이경희 전무는 “조합 이용 확대와 출자금 증대가 조합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만드는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전이용 결의대회에서는 조합원 대표 이철민·추지연 조합원의 선창으로 조합원 전이용 실천 의지가 선언됐으며, 조합원들은 신용·경제 전 사업 이용을 통해 조합과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조남일 조합장은 “조합의 내실을 다지고 건실한 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모든 조합원의 사업 이용과 출자금 증대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는 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서는 조합의 자기자본 확충을 위한 출자금 자동이체 프로그램이 큰 관심을 모았으며,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의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이 ‘2025 충남 좋은가축선발대회’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사진>하며 서천 한우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지난 11월 19일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후원하고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가 주관했으며, 도내 15개 시·군 축산농가와 관계자 등 약 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서천축협은 이번 대회에서 조합원들의 우수한 성적이 두드러졌다. ▲한우 미경산우 부문에서는 장건용 조합원 ▲한우 경산우 3부문에서는 유재경 조합원이 각각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해 조합의 개량 사업 성과를 입증했다. 이 두 부문의 수상이 종합 최우수상 수여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서천군은 대회 성과를 인정받아 지자체 부문 우수상(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서천축협과 지자체의 협력 모델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 당일에는 서천축협 조합원 120여 명이 현장을 함께 찾아 수상 기쁨을 나누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조남일 조합장은 “앞으로도 우량 암소 육성과 개량사업을 더욱 강화해 서천 한우가 전국 최고 수준의 품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은 지난 11월 2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조합원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조합원 자녀 12명에게 총 1천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서천축협은 2026년 사업 운영 방향을 ‘실사구시(實事求是)’, 실효성 중심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교육지원사업비는 전년도 계획 수준으로 유지하되, 형식적·관행적 예산은 정비하고 실제 집행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항목을 재편했다. 반면 경영효율화를 위해 경영진 및 직원 업무추진비는 전년 계획 대비 2천200만원 삭감해 불필요한 지출 절감을 추진하기로 했다. 조남일 조합장은 “이번 사업계획은 실질적 체감이 가능한 사업 집행에 중점을 둔 계획”이라고 강조하며 “모든 조합원이 축협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협동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은 지난 11일 ‘가래떡데이 행사’<사진>를 열고 조합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가래떡과 떡국떡을 나눠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서천축협과 농협 서천군지부가 공동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서는 총 1천600인분의 가래떡과 떡국떡을 마련해 서천축협의 하나로마트 서천점·장항점, 경제사업장, 금융점 등 전 사업장을 방문한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가래떡데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06년부터 쌀 소비 촉진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매년 11월 11일로 지정한 날로, 전국 각지에서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축산 분야 중심의 조합이지만 서천축협은 지역 농업의 큰 축인 쌀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서천축협은 지역 농민이 정성껏 재배한 쌀로 만든 가공식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함으로써, 농민과 소비자 사이를 잇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 A씨는 “축협은 고기 중심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쌀 소비 행사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반갑다”며 “지역 농민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조남일 조합장은 “서천축협은 지역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누는 나눔축산운동을 전개했다. 서천축협은 지난 9월 25일 사회복지시설 서천성도원을 방문해 한우·돼지고기 100만원 상당의 한우 양지 10kg과 돼지갈비 32kg을 직접 전달하고, 이어 29일에는 서천축협 본점에서 서천군 좋은 친구 이웃들에 한우 양지 600g 151개 500만원 상당을 기탁<사진>했다. 이번 기탁으로 총 600만 원 상당의 축산물이 지역사회에 전달되었으며 축산물은 서천군과 복지시설을 통해 취약계층을 비롯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 밥상 마련에 쓰인다. 조남일 조합장은 “서천축협은 축산농가와 지역민이 함께 행복한 서천을 만들어가자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이바지하는 서천축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지역민들께서도 서천축협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천축협은 나눔축산운동의 하나로 조합 수익금의 1%와 직원 급여 1%를 모아 마련된 기금을 매년 명절마다 나눔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에 환원해서 나눔축산운동의 실천과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축산신문, CHUK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은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지난 6월 18일, 조남일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12명은 서천군 마산면에 위치한 서승원 조합원의 매실 농장을 찾아 매실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수확이 한창인 매실을 따는 것은 물론, 과일 상자 정리와 농장 주변 환경 정비까지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은 고령화로 인해 일손 부족이 더욱 심화된 농촌 현실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조남일 조합장은 “서천축협은 지역과 조합원이 함께 상생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올해도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영농철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은 임·대의원 전이용 결의대회<사진>를 열어 조합사업을 전이용한다는 의지를 다지고 조합과 조합원이 하나가 되어 최근 어려운 축산환경을 극복해서 미래로 나가는 조합을 만들기로 결의했다. 서천축협은 지난 15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임시총회에 이어 임·대의원 전이용결의대회를 열어 협동조합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임대의원이 하나가 되어 조합사업에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조합육성 및 급변하는 축산환경에 대응하는 조합을 만들기로 의지를 다졌다. 마서면 최낙경 대의원이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에서 임대의원들은 “조합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책임을 실천하며 조합사업의 전이용을 통해 조합원에게 모범이 되자”고 결의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조합원들에게 조합 전이용을 독려하며 지역축산인을 대변하고 지역경제와 지역발전을 이끌어가는 서천축협이 되자”고 결의를 다졌다. 조남일 조합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단순한 선언을 넘어 조합의 주체들이 조합과 조합원의 가치를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조합 구성원의 단결된 의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사진)은 지난 2월 21일 서천축협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에 따른 비상임이사와 비상임감사를 선출했다. 조남일 조합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이루며 조합원 환원 사업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결산 결과, 인력 운용 효율화와 경영 관리를 통해 당기순이익 7억600만원을 기록하고, 출자배당금 2억4천500만원과 이용고배당금 1억1천만원 등 총 3억5천500만원을 배당했다. 또한, 교육 지원 사업비로 7억9천400만 원을 투자하여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집행하며 조합원의 소득 향상과 복지 증진에 앞장섰다. 조남일 조합장은 “2025년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합원의 이익 증대를 위해 임직원이 하나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천축협은 총회에 이어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이용과 협조를 당부했다. 임기 만료 예정인 비상임이사와 비상임감사를 선출하고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본점 3층에서 조합원과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방의료 무료봉사 활동<사진>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는 배현수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의 지도 아래, 신호원 회장이 이끄는 ‘피닉스 의료봉사단’ 졸업생 및 재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침·부황·뜸 치료를 비롯해 한약 처방과 외용치료 및 테이핑 요법 등 다양한 맞춤형 의료서비스가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겨울철 한랭 질환과 농축산업 종사자들의 근골격계 질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상담과 치료가 이뤄져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무료한방의료 서비스를 받은 한 조합원은 “축산업을 하다 보니 허리와 무릎 통증이 심했는데 침 치료와 테이핑 요법을 받은 후 한결 가벼워졌다”며 “바쁜 농사철에도 몸을 챙길 수 있도록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남일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한방의료봉사가 농업인들의 피로 회복과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사진)은 지난 11월 27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열어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승인에 이어 비상임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조합원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교육지원사업비 9억4천524만원을 포함한 2025년도 사업계획안이 승인됐다. 또한 조합원 자녀 1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격려했다. 서천축협은 2025년도 사업계획서를 원안대로 의결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의 교육지원사업과 경제사업을 추진해서 조합원의 실익을 증진하는 조합을 만들기로 했다. 그동안 궐위였던 비상임 감사 선거에서는 판교면 출신의 백두현 후보가 선출돼 즉시 임기를 시작했다. 백 감사는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과 조합원을 위한 축협 운영에 힘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남일 조합장은 “2025년은 서천축협이 미래로 나가는 새로운 도약의 해”라며 “조합원과 직원이 협력해 건전한 경영으로 조합원의 실익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이 미래 조합발전의 기둥이며 조합을 이끌어갈 청년조합원 육성에 나섰다. 서천축협은 지난 7월 25일 조합회의실에서 청년조합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조합원 조직운영회의를 열고 청년조합원 육성과 관련된 당면한 업무 및 올해 추진할 방향에 대해 협의<사진>했다. 특히 청년조합원의 육성 및 조직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조남일 조합장은 청년조합원의 역할과 책임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조합 차원에서 올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청년조합원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조합원 육성사업은 농협 축산경제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로 조남일 조합장도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이다. 서천축협은 미래축산업과 조합을 이끌어갈 청년 조합원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수립해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조합원 간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조합원 간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천축협은 한 해 동안 4번의 청년조합원 모임과 1회의 견학을 통해 견문을 확대하고 조합원 간의 유대관계 확대 및 화합으로 미래 서천축협을 이끌어가는 청년조합원이 되기로 의지를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서천축협(조합장 조남일)은 서천지역에 내린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하루빨리 복구를 마치고 재기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고 있다. 서천지역에는 지난 10일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로 축산농가에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해서 13곳 양계 농가에서 20여만 수가 폐사하고 양봉 농가들도 벌통 유실 및 침수 피해가 큰 상황이며 한우, 한돈, 사슴, 염소 등 축사에서 대부분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서천축협은 10일 오전부터 신속하게 피해 상황 파악 및 복구에 나서 조합원들로부터 피해 상황 접수를 시작했다. 조남일 조합장은 직접 피해 조합원들의 축사 등을 돌아보며 피해 조합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서천축협은 농협중앙회 등에 복구 물품 지원 및 자원봉사 인력을 요청하고, 12일부터 축사 침수 피해로 인한 복구 작업을 위해 조합원들에게 수분조절제(톱밥)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15일에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사료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피해 농가 복구 지원에 나섰다. 조남일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빠른 피해 복구를 할 수 있도록 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