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정규성 양평축협 조합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 조합원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지역사회발전 공헌 대상을 수상<사진>했다. 시상식은 지난 9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정 조합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어려운 축산 여건 속에서도 양평지역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조합원들이 지속가능한 축산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양평군 대표 한우 브랜드인 ‘물 맑은 양평한우’의 가치 제고와 판로 확대를 위해 한우플라자 운영과 축산물 전문판매장 개장 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평축협은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과 함께 조사료 생산, 축산환경 개선 등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 조합장은 “이번 상은 저 개인만의 영광이 아니라 어려운 축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조합사업을 전이용해 주신 조합원들과 양평축협의 꾸준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임직원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 여준선 지도경제상무<사진>가 축협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전국 139개 축협 직원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여 상무는 1998년 양평축협에 입사한 이후 28년간 축산 현장에서 조합원과 소통하며 경제사업 활성화와 조합 경영 발전에 힘써왔다. 농가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조합원 지원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다. 특히 농가별·분기별 판매목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농가의 사료 수요와 기호 변화를 반영한 맞춤형 공급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최근 3개년 평균 2만7천83톤이던 계통사료 판매량을 2023년 3만319톤으로 약 12% 늘렸다. 경제사업 연체채권 관리에서도 성과를 냈다. 상시 점검과 맞춤형 회수대책을 통해 2023년 말 1억6천200만원이던 연체금액을 2024년 11월 말 4천400만원으로 약 70% 줄였다. 연체비율도 1.49%에서 0.42%로 낮춰 2024년 전국 축협 경제사업 채권관리 평가그룹 1위를 달성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 가축시장 구축과 드론 항공방제사업 도입을 추진해 변화하는 축산유통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이 조합 발전의 든든한 초석을 다져온 원로조합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사진>는 지난 9일 강원도 속초와 주문진 일원에서 원로조합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 대상은 조합 가입 기간이 20년 이상이면서 만 70세 이상인 조합원들이다. 행사는 조합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원로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조합과 조합원 간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오전 8시 양평종합운동장에 집결해 출발한 뒤 설악산국립공원 앞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케이블카를 타고 설악산 권금성을 관광하며 자유시간을 가졌다. 양평축협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원로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선배 조합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조합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오늘날 양평축협이 있기까지 오랜 세월 조합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원로조합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큰 힘이 됐다”며 “원로조합원들의 소중한 경험과 조언을 귀담아듣고 조합 발전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모든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이 지난 9일 농협 경기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사진>을 수상했다. 언론홍보 선도조합장상은 농협의 주요 사업과 축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및 농·축협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정규성 조합장은 조합의 경제사업과 지도사업, 축산농가 지원사업,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성과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축산업의 가치와 농협의 역할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한우산업은 물론 낙농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 실익 증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각종 교육과 행사, 나눔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지역 축협의 위상을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규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양평축협 임직원과 조합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의 다양한 사업과 성과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양평축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축산신문,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은 여성조합원을 대상으로 협동조합의 가치와 조합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을 방문하는 문화체험 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조합원들이 협동조합 이념과 조합사업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조합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6월 23일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을 찾아 환영 행사와 기념 촬영에 이어 하해익 농업박물관장으로부터 협동조합 이념과 조합사업 전이용의 필요성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이어 농업박물관 전시관을 관람하며 우리 농업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중앙회 식당에서 오찬을 가진 뒤에는 서울 롯데타워 전망대를 방문해 도심 전경을 둘러보며 문화체험을 즐겼다. 이후 양평으로 돌아와 조합 한우플라자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친목을 다지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여성조합원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협동조합의 역할과 조합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증진과 다양한 문화·교육 프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이 NH농협생명이 수여하는 최고의 상인 ‘BEST CEO’상<사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BEST CEO’상은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쓴 리더 가운데 농협 생명보험 추진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 2월 우수한 실적을 거둔 데 따른 것이다. 양평축협은 이번 수상을 통해 조직 전체의 역량과 협력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농협생명이라는 공동의 이름 아래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동일한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온 모든 임직원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책임 있는 경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보답하는 지역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영 상임이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양평축협은 내실 있는 사업 추진과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를 통해 지역 축산업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대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양평=김길호 축산신문, CHUKSANNE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이 축산물전문판매장이 개점 1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행사<사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지역 소비자와 조합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한우 전 품목(구이용·불고기·국거리)을 30% 할인 판매하고, 우족·사골·잡뼈는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했다. 또한 사골곰탕은 10% 할인, 신선 계란은 1판 기준 60% 할인된 2천900원에 한정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장바구니를 무료로 증정했으며, 계란 할인은 1인 최대 2판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앞으로도 신선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통해 지역 대표 판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축산농가 판로 확대와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과 농협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는 지난 6일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정승농장에서 축산농가 외부 경관 및 이미지 개선을 위한 ‘축산환경·소독의 날 캠페인’<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에 모인 기부금을 재원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본부장을 비롯해 권영주 양평군지부장, 정규성 조합장 및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축사 주변 방취림 조성 라일락 70그루, 목백합 30그루 ▲축사 벽면 벽화 그리기 ▲농장 내외부 소독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한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축산 기자재를 양평축협에 전달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은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출발점”이라며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농심천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축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축산농가 스스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축산농가와 함께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과 경기농협(본부장 엄범식)은 지난 6일 양평군 개군면 내리길 27-20 정승농장(대표 노정호)에서 나눔축산운동본부의 지원을 받아 ‘축산환경 소독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방취림 조성과 농장 벽화 그리기를 하며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축산업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앞부터 정승농장 노정호 대표, 정규성 조합장, 경기농협 김광식 부본부장, 양평군지부 권영주 지부장과 관계자들이 한우농장에 어울리는 한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사진>이 혁신적인 조합 경영과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혁신 국민 대상’을 수상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양평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조합 경영 혁신,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조합장은 취임 이후 조합원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축산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축산업 기반 구축에 힘써왔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협 구현에도 적극 나서왔다. 특히 축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전문 판매장을 개장하고, 축산농가 지원사업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등 축협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평축협은 조합원 중심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대표 축협으로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정규성 조합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대와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양평축협이 조합사업 전이용대회를 지역별로 개최하며 조합원 참여 확대에 나섰다.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은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지역별로 진행한 2026년 조합사업 전이용대회<사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각 지역 조합원들이 조합에서 마련한 버스를 이용해 대회의실에 집결한 뒤 조합사업 현황 설명과 건강 강의를 듣고, 한우플라자로 이동해 점심 식사를 한 후 귀가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일자별로는 지난 16일 개군면 74명, 17일 양평읍 65명, 19일 양동면 64명, 20일 지평면 54명, 23일 용문면 38명, 24일 단월면·청운면 54명, 26일 강하면·강상면 48명, 27일 옥천면·서종면·양서면 62명 등 총 459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조합원들은 대회의실에서 조준형 기획과장으로부터 조합 현황 설명을 듣고, 양평축협 홍보대사인 조승환 씨의 건강 강의를 수강했다. 이후 한우플라자로 이동해 점심 식사와 함께 한우 선물세트를 전달받았다. 정규성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2026년에는 경제사업 활성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평축협(조합장 정규성)은 지난 1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46기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보고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임기 만료를 앞둔 상임이사 선거를 통해 김찬영 현 상임이사를 재선출했으며, 사외이사로는 윤기용 전 양평군 지역개발국장을 선출했다. 정규성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평축협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조합원 실익 증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과 경영 안정성 확보를 통해 각 사업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양평축협은 지난해 예수금 3천447억원으로 97.33%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대출금은 2천948억원으로 96.28%의 달성률을 보였다. 경제사업 부문에서는 782억원의 실적으로 104.02%를 달성했다. 또한 8억3천696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이 가운데 5억2천546만원을 조합원 및 고객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