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재 봉 교수(영남대) 축산물판매장이나 마트 등에서 쇠고기를 구입할 때 소비자들은 포장지에 ‘1++’ 이나 ‘1+’ 등의 표기를 통해 쇠고기의 등급을 확인한다. 이러한 등급은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육질을 기준으로 등급을 정한 것으로, 가장 우수한 등급부터 1++, 1+, 1, 2, 3등급으로 구분하고 있다. 현…
나 현 채 소장(태백사료중앙연구소) ‘우유생산쿼터제’를 운영하던 당시 EU의 낙농가는 모두 92만 2천명 정도, 총 쿼터는 1억5천200만톤 이었다. 쿼터제도가 폐지되면서 EU의 전체 생산량은 5%정도 증가되고 있는 것이다. 우유 최대 수요국으로 기대되던 중국에서도 우유 재고가 증가했다. 2013년말 2…
엄 주 철 전무(한국양계TS) 우리나라 축산현장은 최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신기술들이 개발됐다. 특히 산란계 산업에서는 집약사육화, 다수사육화, 성력화 및 시설 집약화 등을 통해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뛰어난 생산성 증가를 가져왔다. 산란계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활동은 ‘계란 생산’이다…
황 성 구 교수(한경대학교) 우리 소비자들은 한우고기를 얼마나 먹는가?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우고기를 한달에 한번 두번 먹을까 말까 아니면 그것도 잘 못 먹어요” 하는 대답을 쉽게 듣는다. 한우고기를 드시면 어떤 등급의 고기를 드시는가 물으면 대개 “1등급 이상이면 대만족이죠!” 하는…
장 원 경 원장((재)축산환경관리원) 축산업계는 가축분뇨 처리, 축산악취 저감, 무허가축사 적법화 등 산적한 축산환경 문제해결에 많은 고심을 하고 있다. 특히 낙농가의 경우 무허가 축사 적법화와 관련하여 착유세척수 처리가 가중되어 있다. 착유세척수는 소량이지만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
박 규 현 교수(강원대) 2016년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의 다보스에서는 제46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열렸다. 이 세계경제포럼은 다보스포럼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주로 국제분쟁, 빈곤, 환경 등에 대한 세계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를 해왔다. 하지만 2016년의 세계경제…
장 재 봉 교수(영남대) 지난 9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많은 사람들의 예상과는 달리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하자 미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언론사들이 주요 뉴스로 연일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미국의 대통령 후보에 대한 투표와 동시에 미국 내 몇몇 주에서는 농업 및 식품과 관련된 법…
나 현 채 소장(태백중앙연구소) 오랫동안 운영해 왔던 목장에 대해서 누군가가 숫자화 해서 질문을 하게 되면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귀 농장의 `우유 1ℓ 생산비’는 얼마입니까? 귀 농장의 `한우 생체중 700kg’생산비는 어떻게 되는가요? 스마트한 세상의 가운데에 자의든 타의든 이미 진입해 있는…
안 기 홍 소장(안기홍 양돈연구소) 최근 2세, 승계, 후계자에 관련한 모임과 기사가 봇물 쏟아지듯이 나오고 있다. 생산자단체나 연구기관, 학계 모두 앞다퉈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일부 행사에는 외국강사까지 초빙되는 등 언제부터인가 양돈업계의 핵심 키위드로 부상했다. 물론 지금까지 그 중…
정 갑 수 원장(한국동물약품기술연구원)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최근 세계 육류소비 증가와 반려동물 시장 확대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유망산업이다. 앞으로도 급속도로 확대·성장할 전망이다. 세계시장 규모는 2014년 기준 약 239억불(약 27조원)로서, 2006년(160억불) 이후 연평균 6.3%의…
엄 주 철 전무(한국양계TS(주)) 산란계농장에 최신형 자동화 무창계사가 도입되면서 사육규모도 꾸준히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모성 질병이 계속해서 발생하면서 생산성 저하로 이어져 계란 산지가격은 상승세를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 산란계 생산성이 회복되고 있다. 산란계 사육수수가 우리나…
장 원 경 원장 ((재)축산환경관리원) 무허가 축사 설명회가 개최될 때마다 많은 축산농가들이 참여하고 있어 무허가 축사에 대한 관심과 절박함을 느낄 수 있다. 지난 10월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무허가 축사 적법화의 효율적인 추진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2015년 11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세부실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