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나사료, ‘충남 한우인의 날’ 행사퓨리나사료(대표 이보균) 13지구(영업이사 박필규)는 지난 10월 11일 충남 예산 리솜 스파캐슬에서 ‘사료효율을 극대화하고 명품 한우를 만들자’는 주제로 ‘퓨리나사료 충남 한우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충남 퓨리나 전체 농가의 2012년 3/4분기까지(1~9월) 우수한 한우출하성적을 나누며 불안한 한우시장 상황 속에서 명품 소를 만들어 농가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나누었다.주인호 퓨리나 축우전략판매부장은 “한우 출하금액은 높이고 사료효율을 극대화하자”며 한우사업 판매전략을 제시했다.주 부장은 이를 위해 “한우출하금액을 결정하는 등급, 도체중, 등심단면적 성적에 따라 농가마다 수익이 3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다”며 “고 곡물가를 감안하여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효율 좋은 사료를 급여
반세기 역사 동안 대한민국 대표사료로 확고한 위치를 다져온 농협사료는 역시 강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오세관)는 올해 다양하게 펼쳐진 전국단위 축산물 대회에서 이용농가(브랜드)들이 최상위 성적을 휩쓸면서 ‘최강사료’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입증해냈다. 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와 16년 만에 재개된 전국한우경진대회 등 올해 다양한 대회에서 우수성을 증명한 농협사료는 지난 7일 홍보실(실장 이근택)을 통해 올해 수상실적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한국축산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농협사료는 한우사료는 물론 양돈사료까지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사실을 수상실적으로 증명해 보이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사료로서 한국 축산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농협사료를 급여한 축산농가(브랜드)
평택 당진에 첨단 생산시설 구축앞선 기술개발…고용창출도 일조“45년 노하우 기반 선도역량 강화”㈜카길애그리퓨리나가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카길애그리퓨리나 이보균 대표는 외국인 투자를 통해 우리나라 산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1일 외국기업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장관 표창은 평창 축산관련 연구기술 개발과 평택 당진의 첨단 생산시설 공장 건설로 우리 경제의 성장에 기여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이보균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함께하고, 동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1967년 설립 이래 45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국 축산사료업계의 리더 역할을 해왔으며, 새로운 해외 투자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발전된 기술과 우수하고 안전한 품질의 제품으로 다가
가상훈련 통한 결과 매뉴얼화77개 심사항목서 경결함도 無팜스토리도드람BF(대표이사 편명식) 음성공장사진이 2년연속 HACCP 무결점 인정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팜스토리도드람BF는 이미 2009년에는 정읍공장, 2011년에는 음성공장이 HACCP 무결점 인정을 받아 업계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이번 음성공장의 2년연속 무결점 HACCP인정은 업계에서 찾기 힘든 사례로서 팜스토리도드람BF의 CCP 관리가 얼마나 철저한지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결과라 할 수 있다.사료공장 HACCP 무결점인정은 77개 심사항목에 대해서 단 한 개의 경결함도 없을 때를 말한다.2011년도 FMD를 겪으면서 팜스토리도드람BF는 다양한 부문에 걸쳐 시스템을 개선했다. 기본 위해요소(CCP) 관리는 기본이고 나아가 생산 및 품질관리상에 나타날 수 있는 위험요소(리스크)에 대한 관리지침을 마련하고 가상훈련을 통해
사료-유통업체-생산자 삼위일체…고품질 돈육 새 패러다임 제시카길사료(대표 이보균)는 지난달 12일 팜앤포크와 브랜드사업 협약식을 갖고 양돈농가의 어려움을 나누기로 했다.카길사료는 이날 분당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국내산 돈육공급량 증가와 소비부진으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에 진행함으로써 농가와 동고동락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최적 영양설계의 카길사료, 고품질 청정돈육을 유통하는 ‘㈜팜앤포크(대표 김태용, 충북 청주시 봉명동 위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로 장점을 살리고 농가와 상생하는 시너지를 만들어, 청주 지역뿐만 아니라 충북지역 전체를 대표하는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되고 있다.우신안 카길사료 지역부장은 “향후 대한민국의 돈육산업은 농장 생산성을
리더맥스GT 제품 설명회·우수사례 공유도㈜팜스코(총괄사장 정학상)가 양돈산업 리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팜스코는 지난달 23일 전주 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양돈농가 150여명을 초청, 양돈 리더스미팅을 개최하는 등 어려운 시기에 양돈산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놓고 정보를 나눴다.이날 배형준 양돈특판부장은 지금의 양돈 시장상황을 분석하고, 내년도 양돈시장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발표하자 양돈농가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배 부장은 그동안의 양돈 역사를 되돌아 보면서 항상 호황과 불황의 큰 흐름을 타왔는데 지금 어려운 이 시기를 우리는 다가올 제2의 호황을 준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자고 제안했다.이어 변규수 부장은 팜스코의 주력제품인 리더맥스GT 갓난돼지사료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가졌다. 리더맥스 GT제품
지역축제와 연계 행사 진행…취약계층에 돈육 기부도 지속 전개퓨리나사료(대표 이보균)가 한돈 소비 촉진 활동으로 양돈인들과 어려움을 나누고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퓨리나사료는 지난 12일부터 전국적인 한돈 소비촉진 활동으로 저돈가의 어려움을 양돈인과 함께 타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사진을 전개하기 시작했다.퓨리나사료는 한돈 소비촉진 행사를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 행사와 함께 진행함으로서 시너지를 살렸다.퓨리나사료는 충남 예산·홍성·당진, 경기 이천·파주 등에서 한돈 소비를 위한 시식회에서부터 지역내 취약 계층을 위한 한돈 기부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퓨리나 양돈 마케팅 김학관 이사는 “퓨리나사료는 양돈 농장의 생산성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들도 다양하게 전개하지만, 최종 소비자들에게 한돈의 우수성을 알
CJ제일제당 Feed의 공격적인 투자개발은 갈수록 그 위력을 나타내고 있다. 그 위력은 바로 제품에서 확인되고 있는데, 그 중 인기사료를 모아봤다. CJ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only one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에 중점을 두고 차별화해 나가고 있다. 이에 본지는 낙농제품과 비육우제품을 중심으로 꾸며봤다.낙농제품대한민국 최고 목장으로 가는 지름길뉴아미노텍뉴아미노텍은 장수제품으로 CJ가 자랑하는 효도상품이다. 최고 목장으로 가기 위한 반드시 선택해야 할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빠르고 강건한 성장을 위한 신개념 사료밀크젠질병에도 강하면서 잘 자라게 해 주는 신개념 사료로 정평이 나 있는 밀크젠. 요즘처럼 질병에 걱정이 많은 농장에서 인기를 누릴 수 밖에 없는 건강사료이다.젖소의 속이 편한 사료뉴엔프로텍뭐니뭐니해도 속이 편해야 잘 먹
맞춤 배합설계로 반추위 능력 개선日과 제휴…최적 영양밸런스 구현목장경영 체계적 관리 서비스 제공우성사료가(대표이사 지평은)낙농의 생산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낙농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 ‘밀크하우징’ 낙농사료와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우성사료의 45년 사료기술 노하우를 토대로 일본 수의생명과학대, 오비히로축산대와 함께 연구개발한 ‘밀크하우징 SER+DUCT program’은 젖소의 산유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선진적인 낙농통합관리 프로그램이다.현재 우리나라의 낙농가 평균은 착유우 36두에 하루 1톤을 납유하며, 검정농가는 305일 보정산유량이 9천800kg에 달한다. 이 가운데 305일동안 9천kg 이상의 산유량을 유지하면 고능력우, 최고비유기 때 하루 59kg이상 유지하면 ‘슈퍼카우’라 말한다.이미 우리나라 대부
미국 정부가 최근 국제곡물가 급등에 따른 바이오에탄올 정책을 재고해 달라는 한국사료협회의 요청에 대해 충분히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한국사료협회(회장 조남조)는 국제곡물가격이 급등하자 지난 8월 13일 수입국의 입장에서 미국 농무부(USDA) 장관에게 미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바이오에탄올 정책을 재고해 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과 관련 미국 농무부(장관 토마스 빌삭)가 이같은 입장을 밝혀 온 것이다. 미국 농무부가 보내 온 답신내용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USDA)는 한국사료협회가 발송한 미국 정부의 재생연료표준(RFS) 정책 재고 의견을 접수하고, 미국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환경보호청(EPA)에서도 미국 축산단체와 주정부(아칸소, 노스캐롤라이나)를 통해서도 같은 내용의 건의를 받은 바 있다는 것.미국의 가뭄은 미국 옥수수와 콩 작황 및 생산
실증사례 통한 생산성 향상 사양관리 포인트·경영진단 서비스 전개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FTA 시대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국내 축산업의 모델을 제시하는 적극적인 현장 활동에 나서기로 하는 등 팔을 걷어 부쳤다.이를 위해 ‘No.1 파트너, 축산 IB 1위’를 내세우는 팜스코는 지난달 21, 22일 이틀동안 ‘2012 Farmsco Activity 캠페인’을 위한 회의사진를 가졌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양돈과 축우 축종으로 나눠 2013년 농장의 미래를 설계하는 활동성 캠페인으로 전개하기로 했다.이처럼 활동성 있는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다짐한 것은, 국내 축산업계가 전반적으로 환경규제의 강화, 생산성의 악화, FTA 뿐만 아니라 수익성 저하에 따른 불황이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이런 시점에서 팜스코는 2013년 농장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함과 더불어 20
초기 성장률 높여 MSY 22두 이상 임마누엘·산우리농장 사례 통해 입증이유 후 자돈 관리가 농장의 생산성을 좌우한다는 사실이 입증돼 눈길을 끌고 있다.우성사료(대표이사 지평은)가 지난 9월 11일 진주 동방호텔에서 임마누엘농장(대표 주정규, 경남 산청)과 산우리농장(대표 이영상, 경남 함양)에 대한‘대한민국 양돈리더 K-Farm Day’ 행사를 갖고, 이를 입증해 보였다.이날 소개된 임마누엘농장과 산우리농장은 각각 MSY 22.8두, 23.3두와 년간 모돈 한 마리당 총 출하 중량인 WSY 2천606kg과 2천738kg으로 대한민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성적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좋은 성적을 나타낸 데는 바로 이유 후 자돈 관리로 70일령까지 각각 32.2kg과 30.2kg으로 초기 성장률이 매우 높았으며 폐사 또한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우성사료 연대일 양돈과장은 “곡물가격 상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