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파견 복귀>▲농림축산식품부 최봉순(11월 22일자) <과장급 파견 복귀>▲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 축산물위생검역과장 강민수 서기관(11월 29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서해동 원장(농업정책보험금융원)=지난 20일 여의도 청사 앞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승돈 청장(농촌진흥청)=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전국 도 농업기술원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 관계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 종합 평가회를 열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송미령 장관(농림축산식품부)=지난 19일 세종정부청사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영농협 태양광 토론회’에 참석해 농업인 단체, 유관기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호 위원장(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식당에서 전임 위원장인 장원석, 황민영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새정부 농정의 핵심 과제인 ‘농정 대전환’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ESG 경영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1975년부터 품질혁신을 통해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유공 단체를 포상해 왔다. 농어촌공사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부문에서 농어촌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ESG 실천 전략인 ‘농어촌愛 그린가치 ESG 2030’을 통해 차별화된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환경(E) 부문에서는 기후변화 예측 기반의 선제적 대응과 재생에너지 확대가 눈에 띄었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30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설계 기준을 상향 조정해 농어촌 기반시설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통해 159M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며, 연간 7만1천961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소나무 약 52만 그루 식재 효과를 냈다. 사회(S) 부문에서는 ESG 문화 확산과 상생협력 체계 구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어촌공사는 2023년 공공기관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 근, 이하 농진원)은 지난 11월 20 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보건복지 부 산하 기타공공기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 사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 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를 통해 농진원은 환 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전략적 으로 추진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 회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 및 기관을 발굴·선정하여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심사는 환경경영(E), 사회 적 책임(S), 투명경영(G) 등 3개 분 야의 종합 평가를 통해 등급이 부 여된다. 특히 농진원은 2009년 설립 이 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 동을 실천해 왔다. 대표적으로 ▲ 비영리단체와 연계한 국제종자박 람회 작물 기부 ▲사랑의 김장 나 누기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사 업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 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 을 전개해 왔다. 안호근 농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지난 13일 ‘깨끗한 축산농장 공모전’에서 우수 농장 5곳을 선정하고 전남 여수에서 열린 축산환경 연찬회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장을 대상으로 가축분뇨 처리, 냄새 저감, 농장 경관, 지역 상생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제주 제주시의 삼호농장(대표 양성룡)이 선정됐다. 삼호농장은 정돈된 농장 관리와 조경, 액비·퇴비화 등 자원화 노력, 냄사 관리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장관상)에는 전남 진도의 이유팜(대표 신승환)과 경기도 용인의 농도원목장(대표 황병익)이, 우수상(축산환경관리원장상)에는 전남 영광의 다하라농장(대표 유권중)과 경남 합천의 뿔당골 영농조합법인(대표 하점길)이 각각 선정됐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농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확산함으로써 축산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지난 10일 ‘저탄소 축산물, 걸음 기부 캠페인’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아산시 관내 4개 초등학교에 500만원 상당의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를 기부<사진>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10월 한 달간 진행된 걸음 기부 캠페인 참여 결과를 기반으로 추진된 것으로, 총 걸음 수는 15억6천900만보를 기록해 목표치 7억7천300만보의 두 배 이상을 달성했다. 축평원은 우수 참여자 7명에게 저탄소 인증 한우·돼지고기도 전달했다. 기부 대상 학교는 월랑초, 염작초, 신정초, 온양초 등 4곳이며, 특히 월랑초등학교에서는 기부한 돼지고기로 조리한 급식을 아이들에게 직접 배식하며 저탄소 식생활의 의미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평원 박병홍 원장은 “국민의 친환경 축산물 관심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저탄소 축산문화 확산을 통해 환경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온라인 축산물 거래 증가에 대응해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온라인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축산물이력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농식품부는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축산물의 가격·등급·원산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으며, 이번 단속에서는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단속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지방자치단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축산물품질평가원,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실시한다. 특히 이력번호 허위표시 등이 의심되는 소고기에 대해서는 DNA 동일성 검사를 병행해 부정 유통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농식품부 안용덕 축산정책관은 “기관 간 합동단속을 강화해 부정 축산물 유통을 철저히 막고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위치 기반 축산물 가격정보 서비스 ‘여기고기’를 알리기 위한 ‘여기고기 쇼트폼 공모전’을 진행한다. ‘여기고기’는 소비자가 주변 판매장의 축산물 가격과 지역 평균 시세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공모전 주제는 일상 속 서비스 활용 모습과 다양한 활용법 등 ‘여기고기’와 관련된 내용을 모두 포함한다. 출품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가능하며 최대 3편까지 제출할 수 있다. 참여자는 쇼트폼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뒤 ‘#여기고기’, ‘#여기고기숏폼’ 해시태그를 기재하고, 모바일 신청서에 해당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일평균 조회수 기준 상위 20편을 1차로 선정한 후 독창성과 완성도를 평가하는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총상금은 600만 원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인 최우수상 1편(150만 원), 우수상 2편(각 100만 원),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인 장려상 5편(각 50만 원)이 시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평원 박병홍 원장은 “‘여기고기’는 투명한 가격정보 제공을 통해 소비자의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7~10월 전국 10개 시군 임대사업소 농업기계 405대를 점검한 결과, 안전장치 부적합률이 지난해 20.3%에서 올해 3.7%로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계 안전장치 점검은 사고 예방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안전장치 제거·파손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점검 결과는 ▲퇴비살포기 8건 ▲트랙터 6건 ▲스피드스프레이어 1건 등 총 15건의 위반 사항으로, 대부분 후미·제동등 불량, 경음기 파손 등 기본 안전장치 문제였다. 해당 지자체는 즉시 개선 조치를 완료했다. 이번 개선은 지난해 지적사항을 반영한 시군 자체 점검 강화(5천26건)와 안전장치 관리 요령 안내가 효과를 내며 부적합률을 크게 낮춘 것으로 분석된다. 농진청은 점검 기간 중 안전 반사판 2천매를 현장에 배포하며 안전 확보 활동도 병행했다. 농진청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한 상시 점검 체계 구축, 농업인 대상 안전 교육 확대, 안전 반사판 등 보급형 장치 지원 등을 지속해 농업기계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갈 방침이다. 농촌진흥청 박상원 농자재산업과장은 “농업기계 안전장치 관리는 농업인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