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4 (토)

  • 구름많음동두천 5.2℃
  • 흐림강릉 1.8℃
  • 구름조금서울 5.4℃
  • 흐림대전 6.1℃
  • 흐림대구 6.0℃
  • 흐림울산 5.5℃
  • 흐림광주 7.8℃
  • 흐림부산 7.2℃
  • 흐림고창 6.9℃
  • 흐림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4.4℃
  • 흐림보은 4.6℃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7.4℃
  • 흐림경주시 5.6℃
  • 흐림거제 7.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이은주의 한우시황

6월 20일~7월 20일

  • 작성자 : 천하제일사료이사
  • 작성일 : 2018-06-11 10:20:23



쇠고기 공급량 다소 늘지만 소비는 감소

암수소·송아지 모두 보합 내지 약강세 전망


2018년 5월 한육우 시세는 전월대비 도축두수 증가로 인한 공급증가에도 불구하고 군 급식, 학교급식, 봄 행락철, 유통업체 추석명절 선물세트준비, 한우 숯불구이 축제, 5월 가정의 달 특수로 인한 소비량 증가로 인해 전월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실제로 5월 경락가격을 축종별 성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100.1%로(암소 97.7%, 수소 97.6%, 거세우 102.5%) 보합세를 보였으나, 성별로는 암소와 수소는 약보합세, 거세는 약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육우는 전월대비 97.3%로(암소 95.9%, 수소 92.9%, 거세 98.1%) 약보합세 보였으며, 젖소(암)는 전월대비 100.1%로 보합세를 보였다.
2018월 5월(1일~31일) 전월대비 산지시세를 보면 한우 암소(생체 600kg)는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한우 수소(생체 600kg)는 약강세를 보였다. 송아지(6개월령~7개월령)시세도 암송아지는 보합세, 수송아지는 약강세를 보였다.
쇠고기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5월 도축두수는 7만680두로 전월대비 106.6%로 6.6%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13.2%로 13.2% 증가했다.
축종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106.7%로 6.7%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12.8%로 12.8% 증가했다. 육우도 전월대비 112.5%로 12.5%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20.1%로 20.1% 증가했다. 그러나 젖소(암)는 전월대비 97.4%로 2.6%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107.5%로 7.5% 증가했다.
2018년 5월(1일~31일) 쇠고기 수입량(검역기준)은 3만4천375톤으로 전월대비는 110.1%로 10.1%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44.5%로 44.5% 증가했다.
쇠고기 수입량 중 냉장육 점유율은 22.8%로 전월대비 0.4%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는 5.0% 감소했다.  
전월대비 부위별 수입량을 보면 고급부위인 등심, 안심, 채끝, 기타가 감소했으나, 그 외의 부위는 증가했다.
생산국(원산지)별 쇠고기 수입량 점유율을 보면 미국 55.3%, 호주 36.7%, 뉴질랜드 5.8%, 멕시코 0.9%, 캐나다 0.8%, 우루과이 0.3%, 칠레 0.1% 순이며. 미국과 뉴질랜드는 증가했으나, 칠레는 유지했으며, 그 외의 국가는 감소했다.
쇠고기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군 급식, 학교급식, 봄 행락철, 유통업체 추석명절 선물세트 준비 등으로 인해 소비량은 전월대비 증가했다.
향후 1개월(’18년6월20일~’18년7월20일)간 공급적인 측면과 수요적인 측면을 살펴본다.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도축두수는 전월대비(5월) 유지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산 쇠고기 공급량은 전월대비(5월) 유지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쇠고기 수입량은 전월대비(5월) 유지 또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체적인 쇠고기 공급량은 유지 또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군 급식, 학교급식, 여름철 행락객 증가, 유통 업체 추석명절 선물세트준비 등에도 불구하고 소비량은 전월대비(5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1개월간(’18년6월20일~’18년7월20일) 한우거세 경락가격은 전월대비(5월) 보합세 내지 약강세가 예상되며, 한우 암소와 한우 수소 산지시세(생체 600kg 기준)도 전월대비(5월) 보합세 내지 약강세가 예상된다.
6~7개월령 암송아지와 수송아지 가격도 송아지 공급량 감소로 인해 전월대비(5월) 보합세내지 약강세가 예상된다.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0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