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8.0℃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7.9℃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7.0℃
  • 맑음제주 12.6℃
  • 맑음강화 7.5℃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종합

눈 보라 속 축산인 외침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세종 농식품부 앞 천막농성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축산인들의 호소를 외면하자 축산관련단체협의회와 전국축협조합장협의회는 여의도 국회 앞에서도 천막농성을 이어가며 투쟁 강도를 높이고 있다. 양 단체는 지난달 30일 눈이 펑펑 쏟아지는 가운데 국회 앞에서 ‘무허가축사 적법화 기한 3년 연장·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투쟁 선포식을 갖고, 축산인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농성을 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세종 청사 앞에서도 축협조합장을 중심으로 천막농성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국회 앞 천막농성장에서 김봉석 낙농육우협회 전무, 이홍재 양계협회장, 주영봉 육견단체협의회장, 문정진 축단협회장, 서종구 사슴협회장, 이승호 낙농육우협회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