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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북미 우수 딜러 패밀리 데이’ 개최

총 43명 초청 파트너십 강화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공업(공동대표 김준식·하창욱)이 지난달 24~이달 2일 북미 24개 우수 대리점 43명 딜러를 한국에 초청, ‘북미 우수 딜러 패밀리 데이’<사진>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난 2003년부터 격년제로 진행해 올해가 9회째다.
올해는 북미 383개의 카이오티 대리점 중 2017~2018년에 높은 판매고를 올린 대리점을 대상으로 했다.
행사에서는 하창욱 대표가 딜러들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다.
래리 스토브샌드사(테네시주 내슈빌)의 마이클 패트릭(Michael Patrick) 대표는 “연간 400대 카이오티 트랙터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카이오티 품질력이 우수한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균 북미유럽 총괄부문장(대동-USA 및 대동-캐나다 대표이사)은 “이번 초청 행사를 통해 딜러들에게 대동공업과 카이오티에 대해 더 큰 신뢰를 심어줄 수 있게 됐다”며 북미 농기계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대동공업은 지난 85년 북미 시장에 진출한 이후 93년 대동-USA를 설립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내 농기계 업계 처음으로 트랙터 및 운반차 ‘1만대 판매 돌파’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