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팜스코 안성공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번 시무식은 국내 및 인도네시아 사업 현장의 구성원들과 함께 새해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엄숙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각 사업 현장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팜스코 구성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올해의 슬로건인 ‘VISION TO VICTORY’를 강조하며 “2026년은 우리가 가진 비전을 실질적인 승리로 증명해내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팜스코가 다시 한번 업계의 기준이 되는 해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말띠들의 특별한 새해 다짐
이어진 ‘나의 해, 나의 소망’ 순서에서는 2026년 병오년의 주인공인 말띠 구성원들이 새해 소망과 다짐을 전했다. 말띠 구성원들은 역동적인 말의 기운을 담아 개인적인 소망과 더불어 회사 비전 달성을 위한 당찬 다짐을 공유하며 시무식의 의미를 더했다.
노사 상생으로 다지는 승리의 기반
심동연 노조위원장의 새해 덕담으로 이어졌다. 심 위원장은 “2026 비전이 전 구성원의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주요 경영진들이 참여한 떡케이크 커팅식<사진>과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건배사가 진행됐다. 최 총괄본부장은 팜스코의 무궁한 발전과 ‘비전 달성’을 염원하며 행사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구성원 상호 간의 새해 인사를 나누고, 각자의 새해 소망과 결심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마무리됐다.
축산식품전문기업인 팜스코는 ‘VISION TO VICTORY’라는 목표 아래, 전 사업 부문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2026년 팜스코의 행보가 축산식품업계에 어떠한 변화를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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