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기자] TJB 우성문화재단(이사장 정보연)이 지난 1월 23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탁<사진>했다. TJB 우성문화재단은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통해 충남 6천만원, 대전 3천만원, 세종 1천만원 등 총 1억원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각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한재규 ㈜우성 대표이사, 김세범 TJB 사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TJB 우성문화재단은 방송을 통한 공적 역할 수행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TJB 우성문화재단은 우성사료문화재단과 TJB문화재단이 통합돼 출범한 재단으로, 교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TJB 우성문화재단(이사장 정보연)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표 기업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충남 38호)’<사진>에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되는 사랑의 열매의 대표적인 기업사회공헌 제도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징적 참여 제도다. TJB 우성문화재단은 지난해 초부터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누적 1억7천만 원을 기부해왔으며, 희망나눔캠페인, 지역 환경 조성, 재난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아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선진이 시장 대응의 핵심 키워드로 품질, 솔루션, 브랜드를 제시하고, 최종 소비자가 선택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선진은 지난 1월 2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선진포크한돈 대리점과 함께하는 ‘식육유통BU 2026 파트너스 컨퍼런스 파트너’ 행사를 개최하고, 올 시장 환경 전망과 선진의 중장기 사업방향, 파트너 지원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선진 파트너 고객과 선진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여했으며, 우수 파트너 시상식과 기념 공연 등도 함께 진행되어 뜻깊은 현장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선진은 이날 발표에서 최근 고환율과 원가 부담,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외식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단기적인 시황 예측보다 본질적인 경쟁력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선진은 향후 시장 대응의 핵심 키워드로 ‘품질’, ‘솔루션’, ‘브랜드’를 제시했다.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안정적인 원육 품질을 기반으로, 고객 대리점의 현장 고민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강화하고, 최종 소비자가 선
[축산신문 기자] “고객은 동원팜스의 존재 근거”라는 동원팜스 노경탁 대표이사의 메시지가 축산인들로부터 큰 이목을 끌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동원팜스는 선진화와 과학화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구축,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으로 보다 나은 편리성, 보다 나은 안정성(안전성), 보다 나은 건강성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의견을 끊임없이 경청하고 존중하면서 이를 제품에도 반영하고 있다는 것. ‘고객은 우리의 스승’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판단의 기준이 고객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무엇 때문에 불만스러워 하는가를 고객들로부터 찾고, 또 찾아 고객의 만족에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원팜스는 품질을 맨 위에 올려놓고 언제나 최고의 품질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과감한 기술 투자와 완벽한 품질관리에 ‘올인’하고 있다. 완벽한 품질관리란 기술적 품질을 넘어서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한 보장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내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일은 결국 사람을 통해 이뤄지는 만큼 인재 육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능력을 계발하고, 의욕을 고취시키는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원팜스
[축산신문] 박용순 전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이사가 대한사료 대표이사로 돌아왔다. 박용순 대표는 최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제82회기 영업전진대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전진대회<사진>에서는 2025년 성과를 돌아보며 새 회기의 영업 전략을 공유하는 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불확실한 축산 환경 속에서도 농가 수익 증대라는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그 여느해보다도 비장한 각오가 엿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축산 현장에서 고객 농가와 함께하며 성과를 낸 우수 영업사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한 영업사원들에게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고, 참석자들은 서로의 성과를 축하하며 조직의 결속을 다졌다. 박용순 신임 사장은 개회사와 폐회사를 통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영업 조직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는 대한사료의 핵심가치인 열정, 전문성, 협력, 정직을 강조하며 “이 가치가 현장에서 실천될 때 고객 신뢰는 자연스럽게 따라 온다”면서 특히 개인이 아닌 조직이 하나로 움직이는 ‘원팀(One Team)’ 정신을 강조하며 강한 실행력을 주문했다. 국내 축산 시장은 고물
[축산신문] 우성 한재규 대표이사가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표창은 축산업 발전과 혁신에 기여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관계자의 공적을 기리는 축산 분야의 권위 있는 포상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해 수여된다. 이번 표창은 우성이 축산업의 선진화와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축적해 온 성과와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행력과 책임 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산업 전반의 신뢰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마련에 기여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온 우성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축산 관계자들과 농가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축산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성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축산업 선진화와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미래 성장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올해 핵심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전사적으로 ‘원팀’ 경영에 나설 방침이다. 우성은 최근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 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공유했다. 또 경영전략 회의에서는 2025년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영목표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오는 2028년 창립 60주년에 대비한 기반사업의 경쟁력을 확실히 완성키로 했다. 이번 경영전략 회의에서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국내 경제 및 축산 환경 전망도 공유하고,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핵심 전략 방향으로 설정했다. 특히 전사 협업을 기반으로 한 ‘원팀(One Team)’ 경영을 강조하며 조직 간 시너지를 통한 안정적 성장 기반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우성은 사료사업을 중심으로 기반사업의 수익성과 운영 효율을 강화하는 동시에, 반려동물 사업과 축산 밸류체인 확장 등 미래 성장 엔진의 단계적 가시화를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산·품질 경쟁력 고도화와 WOS 운영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실행 중심 조직문화
[축산신문]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이 붉은 말의 해, 2026년을 맞아 지난 8일 ‘WCC 2026(우성 챌린지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새로운 사업 슬로건 ‘One Pulse, One Force’를 선포하며 연간 108만 톤 판매 달성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대내외적으로 경제 성장세가 둔화되고 원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우성은 지난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 국내 전체 배합사료 생산량이 약 1.3% 감소한 가운데서도 우성은 전년 대비 1.5% 성장한 실적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것이다. 이런 성장의 여세를 몰아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본부별 사업 분석 및 2026년 전략 발표 ▲우수 사원 및 대리점 시상 ▲화합의 장을 열고,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우성 임직원과 대리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올 도전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슬로건 ‘One Pulse, One Force’는 우성의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박동으로 움직여 하나의 거대한 힘을 만들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전사적 결속과 실행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