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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울산축협

불확실성 속 안정 성장…비상임 감사에 박원찬 후보 선출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울산축협(조합장 윤주보)은 지난 6일 축산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비상임 감사 선거를 통해 박원찬 후보를 조합 감사로 선출했다.

울산축협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대비 2.06% 증가한 2조284억 원의 총사업물량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신용사업이 전년 대비 1.86% 성장한 1조9천116억 원, 경제사업은 5.57% 증가한 1천168억 원으로 집계되며 균형 잡힌 사업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16억8천여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한 울산축협은 이날, 출자배당 3.22%를 포함해 총 11억3천여만 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윤주보 조합장은 “지난해 고금리 기조와 대외 불확실성이라는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이 힘을 모아 건전 결산을 이뤄냈다”며 “창립 70주년을 맞은 올해를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출발점으로 삼아 조합의 미래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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