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부천축협(조합장 정영세)은 지난 12일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해 상임이사에는 김종섭 현 상임이사가 재선출됐으며, 초대 상임감사에는 전 지도상무 출신 정재영 씨가, 비상임감사에는 정윤기 씨가 각각 당선됐다.
부천축협은 지난해 경제사업에서 467억8천300여만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예수금은 1조2천97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으며, 대출금은 1조1천282억원으로 3.1% 증가했다.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로는 22억1천900여만원을 지원했다.
정영세 조합장은 “부천축협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조합 경영실태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부천축협은 지난해 35억240여만원의 순이익을 올렸으며, 14억700여만원의 전기이월금을 포함한 49억1천여만원 가운데 19억8천500여만원을 조합원 및 고객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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