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3월27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금산산업단지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사진>을 진행했다.
봄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을 정비하고 상생의 가치를 나누기 위한 이번 플로깅 활동에는 도드람안성축산물공판장과 (주)도드람LPC 임직원들이 참여, 겨울철 묵은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단순한 청소를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최근 강조되는 ESG 경영 흐름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쾌적한 환경을 공유하겠다는 취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도드람은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매년 일죽면 시내, 망이산성, 청미천 등 인근 지역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라는 작은 실천이 모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익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