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2.9℃
  • 흐림강릉 9.8℃
  • 맑음서울 15.5℃
  • 맑음대전 17.0℃
  • 맑음대구 12.9℃
  • 맑음울산 13.6℃
  • 맑음광주 16.1℃
  • 맑음부산 14.7℃
  • 맑음고창 12.5℃
  • 맑음제주 15.9℃
  • 맑음강화 13.6℃
  • 맑음보은 14.0℃
  • 맑음금산 13.3℃
  • 맑음강진군 15.5℃
  • 구름많음경주시 13.0℃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가금

닭·오리 유전자원 지켜낼 ‘중복보존축사’ 탄생

축산과학원, 준공식 개최…계사 4·오리사 1개동 건설

[축산신문 노금호 기자]
 
멸종위기 닭의 유전자원을 안전하게 보존할 중복보존축사가 탄생했다.
국립축산과학원(원장 라승용)은 지난 22일 전북 남원시 운봉읍 소재 가축유전자원시험장에서 우리나라 처음으로 ‘중복보존축사’ 준공식<사진>을 가졌다.
이번에 건립한 중복보존축사는 1만5천200㎡ 부지에 계사 4개동과 오리사 1개동으로 건설됐다. 닭 28계통 4,200수, 오리 2계통 600수를 보존할 수 있다.
라승용 원장은 “다음달까지 닭과 오리 등의 유전자원을 이곳에 입식해 중복보존할 수 있도록 하겠다. 시험장 부지에 토종돼지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축사도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