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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축협 강만구 전무 정년퇴임

“조합 성장 발전 최선…보람 느껴”

[축산신문 ■제주=윤양한 기자]
 
【제주】 제주양돈축협(조합장 이창림)은 지난 5일 조합 회의실에서 강만구 전무 정년퇴임식을 개최<사진>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제주도의회 한영호 농수축지식위원장, 송중용 제주도 축정과장, 조덕준 제주축산진흥원장, 강성률 농협제주지역본부 부본부장, 전국의 양돈축협 상임이사, 제주지역 축산관련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강만구 전무는 퇴임사에서 “축협 생활을 마감하고 퇴임하는 이 자리는 새로운 삶을 찾으려는 자에 대한 격려와 환송의 자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우수한 직원들을 만나 함께 힘을 합쳐 오늘의 제주양돈축협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하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강만구 전무는 지난 76년 4월 제주축협에 입사해 87년 3월 충남 금산축협을 거쳐 88년 10월 제주양돈축협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는 등 30여년 동안 축협인으로서 협동조합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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