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축협 김길만 조합장이 NH농협생명보험이 수여하는 ‘3월의 베스트 CEO상’을 수상<사진>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은 지난 7일 홍성 농협충남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생명보험 추진 실적이 우수한 회원조합과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해웅 농협충남세종본부장은 A그룹 부문에서 김길만 조합장에게 ‘3월의 베스트 CEO상’을 수여하고, 2년 연속 수상을 축하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당진축협은 전 직원이 하나로 뜻을 모아 생명보험 추진에 나선 결과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김길만 조합장이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생명보험 추진 실적 집계 결과 총 26건, 993만8천473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9건을 추진한 장진해 직원과 8건을 추진한 정유진 직원이 우수직원 표창을 수상했다. 김길만 조합장은 “이번 2년 연속 베스트 CEO상 수상은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생명보험 추진에 나선 결과”라며 “그동안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낙농축협 이경용 조합장이 NH농협생명보험이 수여하는 ‘2월의 베스트 CEO상’을 수상<사진>했다. NH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은 최근 홍성 농협충남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생명보험 추진 실적이 우수한 회원조합과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해웅 농협충남세종본부장은 C그룹 부문에서 당진낙농축협 이경용 조합장에게 ‘2월의 베스트 CEO상’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당진낙농축협은 전 직원이 하나로 뜻을 모아 생명보험 추진에 적극 나선 결과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추진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26건, 465만8천931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인치영 직원과 김정희 직원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이경용 조합장은 “직원들이 하나로 뭉쳐 생명보험 추진에 힘쓴 결과 우수한 실적과 함께 베스트 CEO상까지 수상하게 됐다”며 “그동안 고생한 직원들과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앞으로도 생명보험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축협(조합장 김길만)은 지난 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을 구성해 비상임이사에 김석태·윤종의·성진용·배병기·김인규·박기석·이창주 씨, 비상임감사에 최창열·손현동 씨, 사외이사에 인태환 씨를 각각 선출했다. 김길만 조합장은 “당진축협은 올해도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해 재무구조를 강화하고 금융사업, 하나로마트사업, 사료공급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조합 경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조합사업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 164억5천811만원을 시현했으며, 조합원 출자배당금 3억5천956만원·배당률 3.35%과 이용고배당금 6억원 등 총 9억5천956만원을 배당했다. 또한 교육지원사업비 19억6천605만원을 집행해 영농지원, 영농지도, 교육지원, 복지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조합원 실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 힘썼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축협(조합장 김길만)은 지난 11월 21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내년도에도 급변하는 축산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조합원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경영체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026년은 농협우리사료의 시장 안착과 확장에 중요한 시기로 판단하고, 적극적인 판매 확대와 홍보 강화 전략을 추진한다. 조합은 축산환경 변화, 상호금융사업 경쟁 심화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임직원 역량 강화와 조합원 조합사업 전이용 확대를 통해 내실경영 기반을 굳히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한 교육지원사업비는 19억4천만원으로 편성됐으며 ▲조합원 환원사업 ▲동물방역사업 ▲축산기자재 지원 ▲조합원 자녀 학자금 지원 ▲컨설팅 지원 사업 등이 추진된다. 당진축협은 이를 통해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 이하 당진낙협)이 조합 2호 신용점포인 수청지점을 개점하고 고객들에게 고품질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호금융사업 확대와 안정적인 조합사업 기반 구축에 나섰다. 당진낙협은 지난 9월 30일 당진시 수청동 센트레빌 아파트 앞에서 수청지점(지점장 김정희) 개점식<사진>을 열었다. 행사에는 임직원을 비롯해 김길만 당진축협 조합장과 관내 13개 조합장이 참석해 새 지점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번 개점으로 당진낙협은 신용점포 1호점인 당진지점과 함께 상호금융사업의 새로운 성장기를 열게 됐다. 이경용 조합장은 개점식에서 “13년 전 상호금융사업 진출 당시 정부가 품목조합의 신규 진출을 법으로 막았지만, 수차례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를 만나 설득한 끝에 법을 개정해 길을 열 수 있었다”며 “수청지점이 조합 상호금융사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수청지점은 김정희 지점장을 중심으로 4명의 직원이 고객 중심의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점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당진낙협은 1천800억 원 수준의 예수금을 빠른 시일 안에 2천억 원대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도는 당진시와 공동으로 지난 9월 18일 당진시 줄다리기박물관에서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유관기관·생산자단체 등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청정화를 위한 재난형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 참석자들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을 차단한다는 의지로 결의하고,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항원 검출 후 인근 돼지 사육농가 폐사에 따른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매뉴얼에 따른 방역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접수 시 초동 방역팀과 전담 방역관의 출동 및 시료 채취, 살처분 범위 설정을 위한 위험도 평가,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시설 설치, 살처분 및 매몰, 이동제한 해제 및 재입식 등 방안이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에서 “우리는 ASF, AI, 구제역의 도내 유입을 차단하고 축산농가를 지키기 위해 농장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가축전염병 예방에 앞장선다” 등 4개 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충남도 이정삼 농축산국장은 “해외 악성 재난형 가축질병으로부터 축산업을 지키고 유지하는데 축산행정력을 총력 지원하겠다”며 “충남도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축협(조합장 김길만)은 최근 사료공장 내에 신축한 경제사업장으로 경제사업본부를 이전<사진>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당진축협은 농협사료와 공동으로 설립한 ㈜우리사료 공장 내에 자체 경제사업장 건물을 마련해, 지난 8월 11일 기존 구 당진축협 사료공장 내에 있던 경제사업본부를 이전했다. 그동안 당진축협은 50여 년 동안 구 사료공장에서 경제업무 전반을 담당해왔으나, ㈜우리사료 공장이 설립됨에 따라 경제사업본부를 새 건물로 옮겨 효율성을 높였다. 현재 경제사업본부에는 축산사업단과 구매사업단 직원들이 상주하며 경제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우리사료는 당진축협·보령축협·홍성축협이 국내 최초로 공동 설립한 법인으로, 지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료 생산·공급에 나섰다. 당진축협은 우리사료 공장 내에 경제사업장을 신축하고 경제사업본부 전체를 이전함으로써 경제사업 추진의 중심 역할을 강화했다. 김길만 조합장은 “우리사료 공장 내로 경제사업본부를 이전하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조합 경제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경제사업을 전개해 조합원의 실익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축협(조합장 김길만)이 당진시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청1지구에 하나로마트 수청점을 열고<사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8월 29일 문을 연 수청점은 별도의 개장식 없이 바로 영업을 시작했으며,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신축 건물에 자리 잡았다. 매장은 신선하고 위생적인 고품질 농축산물 위주 제품을 공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며, 당진축협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수청1지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속속 들어서면서 당진의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청점 인근에는 센트레빌 아파트 1·2단지 약 2천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해 지역 거점 상권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수청점은 자체 운영하는 마트를 중심으로 베이커리, 즉석식품 코너, 정육·수산 작업장 등을 갖추고 매일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젊은 층과 여성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단골 고객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김길만 조합장은 “고품질의 신선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공급해 고객이 믿고 다시 찾는 마트를 만들겠다”며 “당진시민들이 하나로마트 수청점을 믿고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국내 최초로 농협사료와 회원축협이 공동으로 설립한 ‘농협우리사료’가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사료 생산에 돌입하며 차별화된 생산시설과 제품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시부터 빠른 수요 증가로 현재 야간작업까지 생산라인을 가동 하고 있는 상황. 충남 당진시 송악면 공장에서 김효수 초대 대표이사를 만나 출범의 의미와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농협우리사료가 출범하게 된 배경과 의미는 무엇인가? “단순한 법인의 출범이 아니라, 협동조합 정신을 실현하는 새로운 공동사업 모델이다. 그동안 농협사료와 축협은 따로 움직였지만, 이번엔 ‘경쟁’이 아니라 ‘협력’을 선택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구조가 결과적으로 축산농가의 실익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비용을 낮추고, 품질을 높임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사료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품질 차별화를 위한 시설이 특별하다고 하는데, 어떤 점이 다른가? “농협우리사료의 자랑은 공정자동화를 통한 운영효율 극대화와 차별화된 신기술 도입에 있다. 무인 계근시스템, 키오스크 기반 무인 출고시스템, 원료 자동투입 및 공정 통합시스템 도입을 통해 전 과정 자동화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축산농협(조합장 김길만·이하 당진낙협)은 지난 5월 21일 조합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에 따라 실시된 상임이사 선거에서 김서동 전 금융사업본부장을 신임 상임이사<사진>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길만 조합장은 “장기화되는 축산업의 불황은 축산농가는 물론 조합 경영 전반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며 “조합 발전은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되는 만큼, 조합사업 전이용을 통해 조합원과 조합이 함께 성장하는 당진축협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 대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선출된 김서동 상임이사는 당선 소감에서 “농협의 본연 역할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경영관리로 조합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겠다”며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1961년 충남 당진 출생인 김 상임이사는 대전 대덕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당진축협에 입사, 이후 관리상무, 지점장, 하나로마트 본부장, 금융사업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2021년 정년퇴임 후 이번 선거에서 상임이사로 선출되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 경영에 다시금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 지역 축협들이 개별적으로 구매해 오던 수입 조사료를 공동구매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합의하면서 원가 절감과 공급 효율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대전충남축협운영협의회(회장 이은승·세종공주축협 조합장)는 지난 19일 충남 당진 소재 ㈜농협우리사료에서 제4차 운영협의회<사진>를 열고, 지역 축산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원가 절감 위한 조사료 공동구매 추진에 뜻을 모았다. 이은승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농협우리사료가 회원 조합과 축산 농가에 고품질 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충남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어려운 축산 환경 속에서도 조합의 내실 있는 경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조합장들은 “대전충남축협들은 수입 조사료를 개별적으로 구매하고 있으며, 축협에서 취급하는 물량이 상당한 규모”라며 “주관 조합을 지정해 공동구매를 추진할 경우 원가를 절감하고 공급과 수급 조절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은승 조합장은 “충남 지역 내 주관 조합을 지정해 공동구매를 추진하고, 수입선도 스페인 등으로 다변화하자”고 제안했다. 천해수 아산축협 조합장은 “조사료 거점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당진낙협, 스마트축산 낙농단지 준공식 전남 영암과 무안의 한우농장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각종 행사가 취소됐다. 천하제일사료(대표 권천년)는 20일 제40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취소하고, 구제역 확산을 막고 빠른 시일내 청정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도 오는 26일 가질 예정이었던 스마트축산 ICT 낙농단지 준공식을 취소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