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축협(조합장 손연식)은 지난 19일 조합대회의실에서 참들향 한우 작목반원들을 대상으로 축산 컨설팅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안양축협 한우 컨설팅교육은 서울대학교 김현진 박사와 조합 동물병원장인 백형권 수의사가 담당했다. 이날 김현진 박사는 ‘한우고급육 생산을 위한 사양관리’를 중심으로 생산비를 절감하고 생산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안 및 육성기 사양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백형권 수의사는 ‘하절기 질병 예방 관리’를 중심으로 하절기 번식우 사양관리 및 질병 예방관리 방법과 수의사 처방제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손연식 조합장은 “오늘 교육은 가축질병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합원들이 사양기술 향상으로 수입축산물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자리인 만큼 농가들은 전문성 함양을 위한 지식, 정보 습득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조합 차원에서도 안정적인 축산 기반 조성을 위해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양축협(조합장 손연식)은 지난 18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 축산계장, 조합지사무소장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6대 대의원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대의원 교육은 올해 대의원들을 새롭게 선출해 조합의 조직장들과 상견례를 겸해 이뤄졌다. 이날 교육에 앞서 손연식 조합장은 “대의원들은 조합의 핵심이다. 눈앞에 있는 작은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로서 대의를 먼저 생각하고 희생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임대의원, 축산계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오늘의 모습보다 더 나은 미래의 조합을 생각하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 손 조합장은 “안양축협은 3월말 현재 예수금 지난해 12월말 대비 1천240억원이 증가한 9천644억으로 약 15% 성장했고, 대출금은 7천455억원을 넘었다. 곧 예수금 1조원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특히 올해는 조합원들이 양축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도사업에 집중하고 지원을 확대해 축산농가 경영안정화와 권익 및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조합장은 “각종 악성가축질병 발생, 청탁금지법 시행,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등 산적한 현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의원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말
안양축협(조합장 손연식·사진)은 지난 2일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2017년 조합원 자녀 학자금을 전달했다. 안양축협은 구제역 등 가축질병으로 인해 학자금 수여식을 생략하고 지난 2일부터 해당 조합원들이 개별로 지도과를 방문해 증서 및 기념품 수령하고 직접 조합원 통장에 입금시키는 형식으로 이번 학자금을 전달했다. 안양축협은 지속적인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축농가의 사기진작과 조합사업의 전이용 활성화 참여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조합원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학자금 지원은 고등학생 11명에게 50만원씩 550만원, 대학생 26명에게 250만원씩 6천500만원 등 총 37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7천50만원을 지원했다. 손연식 조합장은 “새 학기가 시작되었는데 가축질병 발생으로 인해 조합원들을 초청해 학자금을 전달할 수 없어 조합원들이 조합을 방문해 직접 수령해 가는 방법을 선택했다. 가축질병이 조기에 종식돼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 안양축협은 조합원들의 든든한 양축 동반자가 되고자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양축협 배합사료공장이 안양축협을 중심으로 10개 축협이 참여하는 공동사업, 즉 연합사료 형태로 전환됐다. 축산농협안양연합사료(본부장 이원형)는 지난 17일 사료공장 회의실에서 참여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연합사료 현판식<사진>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2017년 1월 1일부로 안양축협사료에서 축산농협안양연합사료로 새롭게 출범한 것이다. 안양연합사료는 협동조합 간 협동의 원칙에 의거 배합사료공장을 연합사업에 참여한 조합이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배합사료 수급안정을 도모하고 고품질의 사료를 원활하게 생산·공급해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양축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연합사료 형태로 전환한 것이다. 현재 참여한 10개 조합은 경인지역 이천축협, 포천축협, 양평축협, 여주축협, 용인축협, 안성축협, 인천강화옹진축협과 충남 아산축협, 경북 상주축협과 김천축협이다. 안양축협에 따르면 참여조합은 배합사료공장에서 생산된 배합사료를 월평균 300톤 이상 이용한 조합에 한해 해당 조합의 참여 의사에 따라 참여했으며 총 투자 모집금액은 2015년 10월 31일 기준으로 182억원(안양축협 배합사료공장 업무용 토지 장부가액)이며 안양축협이 133억원(73%), 10개
안양축협(조합장 손연식) G한우 작목회(회장 박현)는 지난달 28일 조합회의실에서 회의사진를 갖고 G한우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손연식 조합장은 “청탁금지법으로 한우소비가 감소되고 있는 현실이다.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 우리 한우농가들도 최고품질의 한우를 생산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현 회장은 “앞으로 자주 회의를 열어 회원들간에 소통은 물론 정보교환으로 G한우 발전을 꾀해야 한다. 내년부터는 분기별 모임으로 작목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축협 G한우작목회는 5개 작목회로 구성됐다. 안산, 광명, 시흥, 과천·군포·의왕, 화성작목반으로 128농가가 참여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결핵병 검사 의무제도 실시에 따른 농가들의 철저한 관리와 구제역 백신접종 철저, 가축질병 발생에 따른 차단방역 철저, 이력제 바코드 이표부착 확대 및 송아지 출생 등 신고를 철저히하고 특히 무허가 축사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12개 조합 24두 출품 평균 도체중 457㎏ ‘한우의 가치를 탐하라’라는 슬로건을 갖고 한우의 품질고급화로 농가소득 증진을 목적으로 열린 안양축협 한우지육품평회에서 이천축협 생축장에서 출하한 한우가 대상을 수상사진했다. 금상은 남상주농협 김충태씨가, 은상은 안성축협 윤상갑씨, 동상은 인천강화옹진축협 신형일씨가 각각 수상했다. 안양축협(조합장 손연식)은 지난 16일 협신식품에서 안양축협 배합사료 이용 조합을 대상으로 한우지육품평회를 개최했다. 안양축협배합사료공장(공장장 이원형)은 2016년 1월부터 안양축협과 이용조합들이 참여하는 연합사료 형태로 전환되면서 한우지육품평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품평회에는 12개 조합에서 24두가 출품돼 등급별 기본점수, 육질판정 항목별 점수, 육량등급판정 항목별 점수, 결함에 따른 감점점수, 사육개월령 점수를 취합해 최고높은 도체순으로 순위를 정했다. 이번에 출하된 24마리의 평균 도체중은 457kg이고 등지방 두께는 16.4mm이며 등심단면적은 100c㎡, 근내지방도는 6.9로 전국평균보다 매우 우수했다. (전국평균 도체중 436, 등지방 13.7, 등심단면적 91.8, 근내지방도 5.6) 육질등급은 1++등급은 6두(
안양축협(조합장 손연식)은 조합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검진을 실시해 조합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4일부터 29일까지 안양 메트로 병원에서 실시된 조합원 건강 검진은 조합원 46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전립선 초음파, 자궁 초음파, 여성유방 초음파 촬영을 추가해 조합원 건강관리에 만전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종합검진에서는 일반 종합 건강 검진에 뇌혈관검진(MRA), CT촬영검진, 소화기관 및 대장정밀 검진(위, 대장), 복부초음파, 갑상선 초음파 등의 검진 서비스를 제공해 조합원들의 건강을 다시 한 번 체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건강검진 동안 안양축협은 조합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 전문 직원을 배치해 조합원들의 니즈에 맞는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손연식 조합장은 “대부분의 조합원들이 항시 농장 일에 바쁘다보니 자발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여력이 없는 실정이다 보니 조합에서 직접 건강검진을 진행해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조합원들이 조합의 주인으로서 자부심을 높여주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며 “안양축협은 조합원들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자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며
특례 존치·축산지주 설립에 역량집중 축산업 사수를 위한 경인지역 축산인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인지역축협운영협의회(회장 임한호·김포축협장)는 지난달 28일 안양 소재 미도리식당에서 협의회사진를 갖고 비대위 출범과 함께 농협법 개정안 대응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조합장들은 정부에서 개정하려는 농협법 132조 축산특례 조항은 지난 2000년 농·축협통합 당시 축산분야 특수성과 전문성 및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법으로 명문화한 것으로 국내 축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법적 장치인 만큼 반드시 존치돼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조합장들은 농협법 132조 축산특례 조항 존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농정활동을 전개키로 결의를 다졌다. 조합장들은 특히 최소한의 법적보호 장치인 농협법 축산특례마저 폐지하겠다는 것은 FTA로 인해 가뜩이나 어려움에 처한 축산업의 현실을 외면한 것으로 우리축산업을 의도적으로 말살하려는 의구심이 든다며 축산특례 폐지를 추진할 것이 아니라 축산업 위치에 걸맞게 별도의 농협축산지주를 설립해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임한호 회장은 “농협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대해
경기도 G마크 축산물 학교급식 협의회(회장 손연식ㆍ안양축협장)는 지난달 27일 안양축협 회의실에서 경기도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협의회사진를 갖고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손연식 회장은 “앞으로 협동조합이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 지속적인 학교급식사업을 추진해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그 동안 경기도 G마크 축산물 학교급식 관련 농정활동에 대해 보고 받았다.특히 중소기업자의 우선조달 계약 건과 관련해 G마크 축산물 학교급식 협의회 조합장 명의의 연명 진정서 제출건과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법률 시행령 개정에 대해 활발한 농정활동을 통한 ‘농ㆍ축협 등 경기도 특산물 상표 관리 조례 5조에 의거 통합상표를 획득한 G마크 축산물 브랜드 경
안양축협(조합장 손연식)은 지난 10일 관내 포시즌 웨딩홀에서 원로·경로조합원 연찬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65세 이상 조합원, 조합가입 30년 이상 조합원 620여명중 5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심정구, 이시우, 이치우, 권우택 전 조합장과 권영순, 윤광복 전 전무, 전 임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안양축협은 이날 참석한 모든 조합원들에게 조합에서 생산된 참들향 한우 정육세트를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로 전달했다.안양축협은 원로조합원과 경로조합원을 초청해 옛 과거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이들의 공이 있었기에 오늘의 안양축협이 있다며 원로 경로 조합원을 위한 연찬회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이날 손연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수많은 선배 조합원들과 전임조합장,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기에 지속
2천163만원에 낙찰용인에서 한우를 사육하는 권병주씨가 출품한 한우가 제 1회 경기도 한우 고급육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기도는 지난 9일 안양 축산물도매시장 ㈜협신식품에서 ‘제1회 경기도 한우고급육 평가대회’사진를 열고, 권병주씨 농가가 출품한 한우를 올해 최고의 고급육으로 선정했다.경기도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FTA 개방으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강화된 수입쇠고기에 대항해 경기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축산농가의 고급육 생산참여 확대와 우수 사양기술 교류를 통한 한우고기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G마크 인증브랜드업체와 도내 사료업체에서 추천을 받은 도내 16개 농·축협 및 사료업체 35개 농가에서 한우거세우 48두가 출품됐으며,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
안양축협(조합장 손연식)은 지난 18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100여 한우농가들을 대상으로 한우기술 교육사진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종축개량협회 윤현상 경기강원지부장, 박형권 조합 동물병원장을 강사로 초청, 고급육 생산을 위한 한우개량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방안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손연식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갈수록 한우가격이 떨어지고 생산비는 증가해서 한우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개량을 통한 우수한 형질의 송아지 생산을 통해 고급육 생산과 생산비 절감에 최선을 다해 경쟁력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서 백형권 수의사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윤현상 지부장은 ‘2015년 고급육 생산을 위한 한우개량’ 에 대해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