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산림에서 발생하는 산림부산물의 자원화와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톱밥 수급을 위해 양주축협과 파주시산림조합이 손을 맞잡았다.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과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전진옥)은 지난 9월 18일 양주축협 축산물판매장 2층 회의실에서 톱밥 공급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하고, 파주시산림조합에서 생산되는 톱밥을 양주지역 축산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축사 환경관리와 가축 사육에 필요한 톱밥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산림부산물을 축산 현장에서 유용한 자원으로 활용해 자원순환과 친환경 축산을 실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양 조합은 협약을 계기로 톱밥의 안정적인 공급과 이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현장의 수요와 공급 여건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산림 분야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축산농가의 깔짚·환경관리 자재로 활용해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축산농가의 생산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후광 조합장은 “톱밥은 축산농가의 축사 환경관리와 가축 사육에 꼭 필요한 자재인 만큼 필요한 시기에 안정적으로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이 농협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농심천심 특별상’<사진>을 수상했다. 우수한 경영성과와 조합원 중심의 사업 추진, 농심천심 운동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농심천심 특별상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농협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농·축협과 임직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축협에서는 이후광 조합장이 조합을 대표해 특별상을 받았다. 양주축협은 축산인 실익 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의 내실 있는 성장, 안정적인 경영 기반 구축과 조합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축산인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 특히 농심천심 운동의 가치 확산과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축산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축산업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후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장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조합원의 변함없는 신뢰와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축산인의 실익 증진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이 오는 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마포구 난지캠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서울 바비큐페스티벌’에 축산물 공급업체로 참여해 양주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린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Grill Your Seoul’을 슬로건으로 서울 도심과 한강의 정취 속에서 국내외 방문객들이 다양한 바비큐 문화를 즐기는 대규모 미식·문화관광 행사다. 특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바비큐 셀프그릴존은 총 120개 테이블, 481석 규모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고기를 선택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양주축협은 행사 기간 고품질 한우와 한돈을 공급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양주 축산물의 맛과 품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공급되는 축산물은 양주축협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조합 대표 브랜드 ‘돈모닝포크’와 ‘한우풍경 양주골 한우’다.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G마크와 무항생제 친환경 인증,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거친 제품이다. 또한 철저한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생산 단계부터 축제 현장까지 최상의 신선도와 위생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13일 양주시 관내 장우랑에서 임원, 대의원, 축산계장 등 핵심 축산지도자를 초청해 축산선도조합원 활성화를 위한 자체교육 및 하계단합대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축산현장의 리더인 선도 조합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축산업을 지키는 조합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부에서는 양주축협 고문 세무사인 이익재 세무사를 초빙해 축사용지 양도소득세와 영농상속공제 등 실질적인 절세 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2부에서는 조합 발전을 위한 간담회와 토의를 진행하며 생산적인 의견을 나눴고, 오찬을 함께하며 결속력을 다졌다. 이후광 조합장은 “모든 사업은 조합원과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책임 있는 경영으로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중장기 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축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책임경영과 혁신을 바탕으로 조합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6월 24일 축산물판매장 2층 대회의실에서 염소·산양 조합원을 대상으로 축종별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아시아동물의학연구소 및 아시아동물병원 원장인 류일선 강사가 초청돼 국내 염소산업의 동향과 사양관리 기술, 질병 예방 및 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형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조합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강의가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양주축협은 김홍기 회장을 비롯한 9명의 염소협의회 임원진을 구성해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며, 조합원 간 소통과 조직 활성화의 계기를 다졌다. 이후광 조합장은 “최근 염소고기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저가 수입육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산지 가격 하락으로 경쟁력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염소 개량을 위한 체계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출하 기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컨설팅센터와 사료공장 품질관리팀의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하는 등 염소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최근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역별 간담회<사진>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실적과 2026년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별 축산계 총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조합 운영 현황 공개를 통한 건전경영 실천, 조합사업 설명을 통한 조합 이해도 제고, 조합사업 참여 기회 확대 및 조합원 의견 수렴을 통한 사업 추진 방향 설정 등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간담회는 지난 4월 21일 장흥축산계를 시작으로 지난 6월 11일 남면축산계를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총 500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다만 ASF와 AI 발생에 따른 방역 여건을 고려해 양돈·양계 조합원은 참석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후광 조합장은 간담회에서 “지역별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로,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곧 조합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조합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익사업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축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축협은 2025년 사업실적에서 총사업량 3조1천45억원, 당기순이익 27억9천300만원을 달성했다. 예수금과 상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13일 축산유통센터 회의실에서 신규 조합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사진>하고, 조합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입한 조합원 21명 중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신규 조합원들이 조합의 사업 구조와 지원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합 조직 및 사업 현황 ▲경제·신용사업 운영 ▲조합원 교육지원사업 ▲조합원 복지 및 지원제도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교육지원사업 부문에서는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과 축산 컨설팅, 가축질병 예방 지원, 사양관리 교육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 소개돼 신규 조합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유통사업본부와 경제사업부의 역할, 축산물 판매 및 판로 확대 방안도 함께 안내됐다. 양주축협은 올해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로 50억원을 편성하고, 조합원 교육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후광 조합장은 “신규 조합원들이 조합사업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곧 조합 경쟁력”이라며 “정기적인 조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7일 유통사업소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의 학업 의욕 고취와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총 4천200만원의 학자금을 전달<사진>했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2026년 대학 신입생 10명에게 각 200만원, 재학생 22명에게 각 100만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총 32명의 조합원 자녀가 혜택을 받았다. 양주축협은 매년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학자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며 지역 인재 육성과 조합원 가계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이후광 조합장은 “양주축협은 조합원의 양축사업은 물론 문화·복지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조합원 자녀들이 미래를 향한 희망을 키우고 각자의 분야에서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쳐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13일 조합 축산물판매장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비상임감사 선거를 실시해 장대진 씨를 선출됐다. 양주축협은 지난해 신용사업에서 예수금이 134억원 증가한 1조6천43억원, 대출금은 255억원 증가한 1조3천7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배합사료공장은 고품질 사료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18만7천43톤을 생산했다. 유통사업은 판매사업 활성화를 추진해 537억원을 기록했다. 이후광 조합장은 “지난해 가축 질병 발생 등으로 축산업계가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며 “조합을 중심으로 조합원 모두의 단합과 협력이 필요한 시기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협조가 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축협은 지난해 조합원을 위해 39억9천1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했다. 또한 27억9천만원의 당기순이익에 전기이월금 20억5천400만원을 더한 48억4천600여만원 가운데 16억7천100여만원을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 이후광 조합장이 경기문화유산바로알리기운동본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양주축협에 따르면 이후광 조합장은 지난 12일 나눔과 포용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문화유산바로알리기운동본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사진>했다. 이 조합장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협동조합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축산업 발전과 운동본부의 활동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협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광 조합장은 “협동조합은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지위 향상을 위해 존재하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 또한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포용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11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가축분뇨 자원화 조직체 장비 구매자금 지원, 거세 시술 위탁비용 지원, 농가 의료폐기물 처리비 지원 등을 새롭게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신용사업 부문에서는 2026년 상호금융 예수금이 잔액 기준 1조6천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500억원 증가하고, 대출금은 1조3천360억원으로 400억원 늘어나 여·수신 모두 3.1%씩 증가하도록 편성했다. 경제사업 규모는 전년 대비 5.7% 성장한 1천511억2천400억원으로 책정했다.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는 17.6% 증가한 49억6천만원, 당기순이익은 32억2천만원을 목표로 했다. 이후광 조합장은 “양주축협은 조합원 실익 중심의 경영을 바탕으로 축종별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축산 유통·사료·방역 등 기본 사업의 선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이 최근 여성 조합원과 원로 조합원을 대상으로 연이어 워크숍을 개최하며 조합 내 화합과 결속력 강화에 나섰다. 지난 4일에는 충북 청남대에서 여성 조합원 및 여성가족 240명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사진>을 진행했으며, 6일에는 포천 한탄강에서 만 65세 이상 원로 조합원 160여 명이 참여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과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교양·실용 교육을 제공하고 조합 활동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원로 조합원들에게는 협동조합 소속감과 협동 의식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복지를 제공해 고령 축산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참석한 여성 조합원들과 원로 조합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주축협 조합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으며, 양축 과정에서 발생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광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여성 조합원과 원로 조합원들은 양주축협의 실질적 요구를 반영하고 조합 운영과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조합의 주요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