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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양주축협

배합사료·유통사업 주도 농가 실익 증진 기여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13일 조합 축산물판매장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비상임감사 선거를 실시해 장대진 씨를 선출됐다.
양주축협은 지난해 신용사업에서 예수금이 134억원 증가한 1조6천43억원, 대출금은 255억원 증가한 1조3천7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배합사료공장은 고품질 사료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18만7천43톤을 생산했다. 유통사업은 판매사업 활성화를 추진해 537억원을 기록했다.
이후광 조합장은 “지난해 가축 질병 발생 등으로 축산업계가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며 “조합을 중심으로 조합원 모두의 단합과 협력이 필요한 시기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협조가 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축협은 지난해 조합원을 위해 39억9천1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했다. 또한 27억9천만원의 당기순이익에 전기이월금 20억5천400만원을 더한 48억4천600여만원 가운데 16억7천100여만원을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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