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은 최근 경기 남부지역에서 FMD가 계속 발생되자 조합에서 보유하고 있는 광역방제기를 동원해 소독작업사진에 들어갔다.지난 11일부터 실시한 광역방제 소독은 이철호 조합장과 박종철 조합원 지원실장이 직접 방제 차량에 탑승해 관내 양돈 농가를 찾아가 축사 주변을 철저하게 소독하고 조합원에게 방역복과 소독약을 전달하고 있다.이 조합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소독을 함으로써 조합원들이 방역의식을 강화하고 완벽한 백신접종과 농장통제로 가축질병을 차단하고, 조합원들에게 방역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직접 방제차량에 탑승해 소독작업을 펼치고 있다.이철호 조합장은 “2011년 FMD의 악몽을 재현할 수 없다. FMD발생으로 10여년을 잘 이끌어온 전국 최초 양돈광역브랜드인 돈모닝 포크 기반이 붕괴되는 아픔을 겪었다. 철저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은 지난 달 26일 파주시 파평면 덕천리 542 일원에 가축분뇨공동자원화사업 시설신축공사 기공식사진을 갖고 본격적인 시설 공사에 들어갔다.이날 기공식에는 이철호 조합장을 비롯해 이재홍 파주시장, 박재진 파주시의회장과 경기도 백한승 축산정책과장, 파주연천축협 임원 및 대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이날 첫 삽을 들은 가축분뇨공동자원화 시설은 총 대지면적 2만1천460㎡, 연면적 4만5천236㎡ 규모로 액비화 및 퇴비화가 가능한 가축분뇨 공동 자원화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설치로 인해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퇴비를 공급함으로서 화학비료 및 농약사용량을 줄여 수자원을 보호하고, 양질의 퇴비공급으로 친환경농업 육성으로 경종농가의 소득증대, 가축분뇨
벼가 익어 황금 물결을 이뤘던 논이 이제는 은물결로 눈부시다. 중부 이북지역은 벼수확이 완전히 끝나면서 논바닥엔 이제 곤포 볏짚으로 가득하다. 곤포 볏짚은 소 사료로 더없이 좋은 조사료로 매년 이맘때쯤이면 축산농가들은 자연스럽게 볏짚 수급에 관심을 갖는다. 다행히 올해는 기후가 좋아 작황이 나쁘지 않은데다 볏짚 품질도 좋아 축산농가들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논을 가득 메운 곤포 볏짚의 은물결 향연이 그냥 보기에도 아름답다. 사진은 파주시 탄현면 낙하리 곤포 사일리지 현장.
파주연천축산인들의 잔치인 2014 조합사업 전이용 한마음 체육대회사진가 지난달 27일 파주시 내포리 체육공원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황진하, 윤후덕 국회의원과 이재홍 파주시장, 김선교 연천군수, 박재진 파주시의회의장과 의원 다수, 이종만 연천군의회의장과 군의회 의원 다수, 김윤영 고양, 손연식 안양, 김영철 이천, 임한호 김포, 홍영석 양주, 윤철수 양평축협장, 미래부사료 엄영수 본부장등과 조합원 1천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이철호 조합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어려운 경영 여건하에서도 항상 파주연천축협에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고 전국 최고의 복지 선도 조합으로 만들어 주신데 대해 조합원 및 고객, 시민들에게 감사한다. 어떠한 어려움과 역경이 닥치더라도 파주연천축협을 잘 경영해 조합원들에게 많은 열매를 드려 꼭 필요한
조합원 자녀·관내 소년소녀 가장 등에 9억7천만원 지원‘조합원과 직원의 복지, 나아가 지역 주민의 복지를 생각하는 축협’이는 구호가 아니다.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이 실천하고 있는 복지다.파주연천축협은 지난 2006년 안정적인 자립경영기반을 구축하며 조합원 및 파주연천시민의 복지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장학재단 설립과 사내근로자복지기금제도를 도입했다. 현재까지 적립된 기금은 장학재단 52억 3천만원, 사내근로자복지기금 49억9 천만원이다. 이 기금으로 관내 장학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파주연천축협은 장학기금으로 지난 2006년부터 2013년까지 8년 동안 관내에 소재한 학교는 물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축산인 자녀 등에게 9억7천72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사내 근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이 금촌 유통센터부지에 조합의 대표브랜드인 한우풍경과 돈모닝포크 전문 식당인 고기다프라자를 개장사진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기다 프라자는 파주연천축협이 직접 운영을 하지 않고 조합에서 퇴직한 서원일 전상무가 경영을 맡아 파주연천축협 대표브랜드인 한우풍경과 돈모닝포크를 소비자에게 선보인다.이날 개장한 고기다 프라자는 파주연천축협이 건물을 신축하고 서원일 전 상무가 내부시설을 투자하고 프라자 경영을 맡아 운영한다. 고기다 프라자는 전체 240석을 갖췄으며 정육식당으로 운영된다. 1층 96석은 홀로 구성되었고 2층 144석은 룸과 홀로 갖춰져 있다. 파주연천축협 유통센터 내에 위치해 넓은 주차장을 갖고 있어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편리하다는 평이다.또한 유통센터내에 축산물 가공공장과 하나로마트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은 지난달 28일 금촌유통센터 주차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바자회사진를 개최했다.이번 바자회는 파주연천축협 부녀회조직인 한우리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파주연천축협 임원, 대의원, 축산계장은 물론 파주연천지역 유관단체장들이 참석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파주 연천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함께 이뤄져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이날 바자회에서는 성금과 판매금액 등 1천여만원의 수익금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파주연천축협 한우리회는 매년 불우시설 장애우들을 초청해 과천 서울대공원 및 에버랜드 나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불우시설 김장담구기 행사는 물론 돼지고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은 지난달 25일 축산종합지원센터회의실에서 파주연천축협 돈모닝브랜드 농가 기술 교육사진을 실시했다.돈모닝브랜드는 경기도 G마크 인증 브랜드로서 파주연천축협을 주축으로 한 인근 5개 축협(파주연천, 김포, 고양, 부천, 양주, 도드람)이 연합하여 만든 돼지광역브랜드이며 49농가(파주연천 34농가, 양주 12농가, 고양 2농가, 도드람 1농가)의 참여로 이루어져 있다.이날 교육은 다비육종 주준호 팀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심부주입기 사용 방법’과 건국대학교 친환경인증센터 윤정한 심사관의 ‘친환경 재인증에 대한 절차 및 사후관리 방안’으로 돈모닝 참여 조합원들의 보다 높은 소득 증대를 위해 진행됐다.이날 이철호 조합장은 “현재 파주지역 공동자원화 건립에 대한 진행 사항을 설명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생산성이 향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은 지난 19일 축산종합지원센터회의실에서 2014년 조합원 자녀 학자금 및 파주연천축협 장학재단 장학금사진을 전달했다.파주연천축협은 이날 조합 지도사업비로 지원하는 조합원 자녀 학자금 지원은 고등학생 10명에게 50만원씩 500만원, 대학생 73명에게 150만원씩 1억950만원등 총 83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1억1천450만원을 전달했다. 또 장학재단에서는 고등학생 19명에게 50만원씩 950만원, 대학생 52명에게 150만원씩 7천800만원 등 71명에게 8천750만원을 지원했다. 이밖에 관내 불우청소년 지원금으로 3천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총 155명에게 2억3천4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파주연천축협은 매년 교육 지원사업으로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파주연천축협 장학재단은 지난 2007년에 설립되어 현재 52억3천만원을 파주연천축협이 출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은 지난 6일 파주시 적성면 소재 축산종합지원센터에서 HACCP농가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사진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이숙이 수의사와 농협축산물 위생교육원 황희연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HACCP정책 및 고시 해설, HACCP평가기준 해설 등을 조합원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했다.이날 이철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우리 소비자들은 HACCP은 물론 친환경 등으로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생산된 축산물을 원하고 있다. 우리 축산인들은 소비자가 원하는 축산물을 생산해야만 신뢰를 얻을 것”이라며 “더욱더 HACCP기준에 맞는 농장관리는 물론 축산물을 생산하는데 모두가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이조합장은 또 “파주연천축협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관내 양축농가에 꼭 필요한 일등조합으로 거듭나고자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은 지난달 24일 지역 축산종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파주연천지역 양봉사육 농가 80명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사진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양봉산업 발전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봉52주’,‘꿀벌편지’ 저자이며 현 양봉학회 이사인 권영춘(필명:권상헌)씨를 강사로 초빙해 ‘꿀벌의 일령을 이용한 고품질 대량 생산’이란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권영춘씨는 다년간 양봉업에 종사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양봉에 입문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이철호 조합장은 “지역 양봉산업 발전 및 농가 수익성제고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파주연천축협은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지역축산인들에게 꼭 필요한 조합이 되고자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협축산경제가 FMD 재발방지를 위해 축산농가들이 경각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100% 백신접종과 철저한 소독활동을 위한 방역시연회도 가졌다. 지난달 29일 개성공단을 드나드는 차량이 빈번한 파주 통일촌에서 열린 방역시연회에서 통이삼농장 이치덕 대표가 백신접종을 시연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동희 인천강화옹진축협장, 조재록 농협경기지역본부장, 이철호 파주연천축협장, 이기수 농협축산경제 대표, 이치덕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