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천년 사장 “우수한 솔루션으로 생산성 향상시킬 것”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가 양계 농가들을 위한 생산성 향상의 길을 제시했다. 지난 10월 13일 나주에서 천하제일사료는 최근 곡물가격 및 유가, 환율 등의 상승으로 생산비 상승의 난관을 마주한 양계 농가들과 함께 시장 상황 극복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자 ‘와구모 해방일지’라는 주제로 소통의 자리<사진>를 마련했다. 천하제일사료는 2020년 업계 최초 친환경 와구모 기피 산란사료인 ‘와구젯’을 개발했고, 와구모 통합관리프로그램과 연계해 효과적으로 와구모 방제를 진행한다는 점에 논의의 방점을 찍어 관련된 정보를 공유했다. 양계PM 이정우 부장은 4분기 시장 전망과 대응 전략을 소개한 뒤, 농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생산성 향상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천하제일사료는 시장의 니즈와 고객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품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계R&D 박정우 박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사례와 환절기 면역력 강화를 위한 알맞은 첨가제 사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럴 때 천하제일사료의 양계제품을 활용한다면 영양소 최적화로 최고의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의 장학금 지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팜스코는 최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재학생(2명)에게 2022년 하반기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팜스코는 1973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며 축산식품전문기업으로 성장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축산식품 산업을 선도하여 고객의 행복한 삶에 기여합니다’라는 사명과 ‘Beyond No.1, Everyday with Farmsco’ 비전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런 사명과 비전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농축산 분야 발전의 밑거름이 될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꾸준한 인재양성과 지원으로 축산업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축산업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용 서울대 교수는 “팜스코의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학업 정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0월 2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차 말산업발전위원회’를 열고, 말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김한호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말산업발전위원회는 말산업육성법에 근거해 설치된 자문기구로서, 경마 및 말산업에 관한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자 등 제분야 외부 전문가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2년간 경마 및 말산업의 발전에 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지난 7월 확정된 제3차 말산업육성종합계획 주요내용 및 이행계획, 한국마사회 기관 일반현황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경마·말산업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정기환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말산업발전위원회의 자문의견을 기관운영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이경록 대표(문경파인)의 딸 가인양=오는 11월12일(토) 오후 3시30분 서울 아펠가모 광화문 LL층에서 유종열씨의 아들 재승군과 화촉을 밝힌다.
한재규 사장 “ESG 경영 위해 더 노력할 것”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가 저메탄사료 개발로 ESG(환경보호·사회공헌·윤리경영)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우성사료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해서는 저메탄사료 개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보고, 올 초 이안스(대표이사 김응석)와 업무 협약을 갖는 등 친환경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0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국내 농업에서 배출되는 온실 가스량은 2천120만톤으로 이 중 축산은 940만톤인 44.3%를 차지한다. 이는 1990년 대비 벼 재배면적은 줄어든 반면 가축 사육 두수는 증가한 원인으로 27.6%에서 44.3%로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우성사료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이미 국제사회에서 2050 탄소 중립에 동참하기로 하고,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및 ‘2050년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LEDS)’을 지난 2020년 12월 UN에 제출한 만큼 우리 회사도 이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저메탄 사료 개발 뿐만 아니라 ESG 경영에 나서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축산에서의 온실가스 주 배출원인 중 하나는 소의 트림에 의한 CH4 배출로 이러
‘종부를 잘하자’ ‘포유자돈 관리를 잘하자’ ‘생산성을 좇자’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가 PSY 30두·MSY 30두를 달성하기 위한 ‘3030 한돈명장클럽’을 개최<사진>하고, 3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지난 14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3030 한돈명장클럽’은 ‘종부를 잘하자’ ‘포유자돈 관리를 잘하자’ ‘생산비보다는 생산성을 좇자’라는 3가지 전략을 바탕으로 양돈PM 방병수 부장과 양돈R&D 박진성 박사의 발표가 있었다. 다산 모돈에 대한 이해와 성공전략을 공유함으로써 천하제일사료와 한돈명장의 PSY 30두 달성 전략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특히 3030한돈명장에 인증된 두 농장의 성적이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청명농장 이희복 사장은 총산 14.9두와 이유 13.7두를 통한 PSY 32.8두의 성적을 거두었고, 비흥농장 조영배 사장은 분만율 93.3%, 총산 15.4두를 통한 PSY 32.4두와 MSY 30.6두의 성적을 공개했다. 행사를 기획 및 주관한 J2영업본부 양병모 부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천하제일사료의 놀라운 저력을 확인했다”고 전하며 “많은 고객들이 천하제일사료 303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가 새로운 대혁신의 장을 열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14일 권천년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PI 및 ERP 구축 킥오프’를 개최<사진>했다.천하제일사료는 급격히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신규 사업과 해외 사업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갖추고자 이번 ERP 프로젝트를 진행했다.ERP는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줄임말이자 전사적자원관리를 지칭하는 용어로, 천하제일사료에서 대대적인 ERP 구축을 통해 업무 방식 개선 및 업무 프로세스 선진화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천하제일사료는 디지털 중심 사고의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정확한 방향성으로 거침없이 도약하는 2022년을 기획했던 바, 많은 변화들 속에서 유연한 사고로 혁신적인 프로세스 도입을 진행하여 속도감을 갖고 더 멀리 바라보고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천년 사장은 “많은 임직원들의 관심으로 더욱 더 천하제일사료에 꼭 필요하며 다방면의 활용이 가능한 글로벌 ERP 체제를 갖추겠다”고 전하며 “이번 ERP 구축을 통해 전 사업장과 핵심업무 방식을 개선함에 따라 업계 전문성을 확보하고 고객 가치 창조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부경우유조합과 ‘맞손’…시너지 기대 고곡가 시대, 낙농 목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모았다.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가 지난 14일 부산경남우유조합 칠서공장 대강당에서 개최한 밀크오름 세미나<사진>에서다. 이날 천하제일사료는 어려운 낙농 시장 상황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목장의 경쟁력인 생산성 향상, 그 중에서도 번식성적 향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에 따른 유량 및 산차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임을 확인시켰다. 이런 가운데 이 자리는 천하제일사료와 실제 계약을 체결해 거래 중인 부산경남우유조합과 함께 기획 및 진행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낙농PM 안경철 부장은 ‘낙농 산업의 전망 및 지속 가능한 경영전략’에 대한 발표를 통해 우군 정예화로 목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번식 개선을 통해 경제 유량을 높이자고 강조했다. J4영업본부 정우성 부장은 천하제일이 강조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실제 경남 지역에서 천하제일사료가 어떠한 서비스 활동들을 펼치고 있는지 소개했다. 특히 분만 후 110일이상 공태비율 4.6%라는 놀라운 번식성적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산차
PSY 3.6두 ·MSY 3.1두 증가…생산성 향상 CJ피드앤케어(대표이사 김선강)가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제품 기술력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5일 제주 나인브릿지에서 CJ피드앤케어 주최로 열린 열린 정읍양돈산악회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서부1팀 김원중 지구부장은 정읍양돈산악회가 CJ피드앤케어와 함께 하면서 PSY가 21.5두에서 25.1두로 증가했고, MSY도 19.0두에서 22.1두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J피드앤케어는 정읍양돈산악회와 함께 걸어온 20년의 동반 성장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도 공유했다. 김원중 지구부장은 “정읍양돈산악회와 CJ피드앤케어는 오랜 시간 함께 해오면서 동반 성장했다”며 동반성장의 지표인 모돈 사육두수의 증가와 PSY와 MSY 등 향상된 성적을 공개하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J피드앤케어 김선강 대표는 “CJ피드앤케어와 정읍양돈산악회는 오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해오고 있으며, 우리 회사 제품을 믿고 함께 해주시는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 C
사료업계 최초 잔류농약분야에서…안전 제품 제공 ‘기대’ CJ피드앤케어(대표 김선강)가 국내 사료업계 최초로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잔류농약분야의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 한국인정기구(KOLAS)는 국가표준기본법과 국제표준(KS Q ISO/IEC 17011) 규정에 따라 교정, 시험, 검사 등의 공인기관 인정업무를 수행하는 정부기구다. 과거 KOLAS 인정은 일반성분 및 아미노산 위주의 영양성분 검정이었던 반면, 이번에는 조단백(켈달법) 및 유해성분 분야인 잔류농약 19종(LC-MS/MS) 항목에서 인정을 받았다. 인정유효기간은 올 10월부터 2026년까지 4년 동안이다. 이로써, CJ피드앤케어는 인정항목에 대해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에 가입한 104개 국가의 국제공인시험기관에서 발행된 공인성적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글로벌 우수기관과 동등한 분석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CJ피드앤케어는 분석 유효성 검증 절차를 통해 정확성과 정밀성을 확보했으며, 까다로운 인정 평가 절차를 거쳐 품질시스템, 기술능력 등 전문 자격을 검증 받았다. 매출의 80%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CJ피드앤케어의 사업 특성상, 이번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농협한우전문교육센터, 제2기생 수료식 개최 농협 축산경제-거창축협 운영 ‘전문교육과정’ 농협한우전문교육센터가 지난 20일 정예한우인 14명을 배출했다. 농협한우전문교육센터는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안병우)가 주관하고 경남 거창축협(조합장 최창열)이 운영을 맡고 있다. 이곳에서는 6개월 동안 장기체류형 실습 교육을 진행하면서 정예한우인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에 배출된 수료생들은 2기생들이다. 농협 축산경제와 거창축협이 농협한우전문교육센터에서 지난 20일 개최한 제2기 수료식에는 최창열 조합장을 비롯해 윤용섭 농협축산지원부 한우국장, 이종원 농협사료 경남지사장, 이남원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장 등이 참석해 6개월간 전문교육과정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수료생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제1기 교육과정에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제2기 농협한우전문교육은 내로라하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기초이론부터 사양관리, 인공수정, 질병 치료, 농기계 관리, 조사료 생산, 가축분뇨 처리 등 농장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심도 있게 다루며 수강생들의 만족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6개월의 일정 동안 매일같이 이어지는 한우
권천년 사장 “동물복지 사료 개발 새 역사 써 갈 것”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와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가 지속가능한 가금류 복지 사료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손 잡았다. 천하제일사료와 건국대는 지난 9월 28일 대전에 위치한 천하제일사료 축산기술연구소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가금산업의 지속가능 향상에 힘을 쏟기로 다짐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가금 사육의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가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또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동물복지, 친환경 사료 개발을 위한 전반적인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그동안 천하제일사료는 양계 부문 NON-GMO 사료 개발 및 국내 최초 친환경 와구모 기피 산란 사료 출시로 농장의 생산성을 높이며, 새로운 가치를 시장에 선보여 왔다. 권천년 사장은 “천하제일사료는 최고의 품질과 고객 중심의 철학 및 기술 집약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국내 양계산업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가금류 복지 사료 개발을 위해 상호 간의 공동 연구를 적극적으로 이어가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