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4월 14일 열린 NH농협보험 2025년 연도대상에서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양 부문을 동시에 수상<사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임영묵 조합장의 현장 중심 경영과 조합원 밀착형 리더십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임 조합장은 취임 이후 ‘조합원 실익 최우선’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보험사업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 왔다. 직접 현장을 방문해 농가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 보급과 실효성 있는 컨설팅을 강조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부문 동시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천축협은 손해보험 분야에서 농가 위험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보상 서비스를 통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생명보험 분야에서는 고객 맞춤 자산 설계와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현장 소통을 중시하는 리더십으로 조직 내 결속력을 높이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임영묵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의 신뢰, 그리고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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