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은 지난 7일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사)목산한우연구소의 후원으로 한일국제축산심포지엄을 개최사진했다.이날 심포지엄에는 심상박 군위군 부군수, 김홍길 전국한우협회대구경북도지회장, 신재영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장 등 유관기관장이 참석, 심포지엄 개최를 축하하고 아울러 군위축협 관내 한우사육농가들을 격려했다.김진열 조합장은 환영사에서 “국내 한우산업이 계속되는 FTA확대로 농가 경영수익이 저하되고 한우 암소비육 또한 증가하여 번식우 기반마저 흔들리는 상황에서 우리 축우농가의 새로운 각오와 열정을 바로 잡는 절실한 시기”라고 말하고, “이에 군위축협은 해외로부터 필요한 선진기술과 정보 습득으로 축우농가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며 이를 계기로 한우농
나눔축산운동본부 경북도지부(지부장 이왕조)는 지난 19일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 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축협장, 농협군위군지부 김정탁 지부장, 경북농협 최기상 축산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군위군청 친환경농정과(과장 전재구)와 공동으로 군위군 군위읍 위천 수질개선과 하천정화 활동을 위해 나눔축산 1사1하천 사랑운동 MOU체결식을 갖고 유용 미생물(EM) 흙공 등 하천 정화활동 용품을 전달하는 행사사진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가축분뇨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축산업이 환경오염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깨끗한 하천 수질보존과 생태계 유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 이왕조지부장(고령성주축협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축산운동본부 경북도지부와 군위군청, 군위축협이 공동으로 하천수질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은 지난 23일 군위군생활체육공원에서 김재원 국회의원, 장욱 군위군수, 백운학 경산축협장, 최삼호 경주축협장, 김용준 상주축협장, 김영호 구미칠곡축협장, 박병주 청도축협장, 이외준 포항축협장, 김성동 청송영양축협장, 농협사료 정상태 경북지사장, 김종윤 농협사료경주공장장, 정창진 경북축산경영과장과 축산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군위축산인한마음 대축제 행사사진를 개최했다.이날 김진열조합장은 대회사를 통해 “축산물 가격 폭락으로 축산업을 포기하는 농가가 속출하고 있다. 이같이 어려운 축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축산인 스스로 살을 깎는 자구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말하고 “군위축협은 친환경 축산물 생산과 원가절감을 위한 경·축순환농업을 성공리에 추진하고
【경북】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은 지난 20일 경북 군위군 체육문화예술회관에서 한우농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체결에 대응한 지역한우산업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한·일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최수태 경산축협장을 비롯한 관내 지역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군위군과 한우협회 군위군지부, 목산한우연구소가 후원했다.김진열 조합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위기의 한우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이 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조사료 확보로 생산비를 절감하고 고급육을 생산해야 한다”며 “군위축협은 지난 2003년부터 한우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실시하면서 그 결과들을 현장에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부족한 조사료 확보와 농후사료비 절감을 위해 경종농가와 연계한 답리작 사료작물재배를 확대하고 TMR사료 생산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조합장은 “세계적인 축우브랜드인 일본 화우산업을 벤치마킹해 새로운 한우산업의 생존전략에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심포지엄에는 일본 마쯔나가목장 나오유끼 전무가 경영전략과 시스템을, 미스다 대동물진료소 가토 가이스케 수의사가 비육우목장의 주된 질병과 예방대책에 대해 발표했으며, 한국종축개
【경북】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사진)은 오는 20일 ‘한미FTA 체결에 대응한 새로운 한우 생존전략’을 주제로 한·일 공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군위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국제심포지엄은 목산한우연구소의 후원으로 대구와 경북지역 한우사육농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김진열 조합장은 “일본 화우산업의 위기극복 사례와 선진 비육기술을 습득해 한우농가에게 새로운 생존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국제심포지엄을 마련하게 됐다”고 개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군위축협은 지난 2004년부터 일본과 축산관련 산학 교류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이번 심포지엄의 일본측 발표자는 국립수의축산대학 기무라 교수, 마츠가나 농장주, 시마네현 대가축 카토 수의사, 동경 요네자와 브랜드회장 등이라고 소개했다. 우리나라 발표자로는 목산연구소 정근기 소장, 영남대 최창본 교수, 축산과학원 최창원 박사, 김천 단가람한우작목반, 김해축협 참우한우작목반, 예천참우한우작목반, 사료회사 관계자, 군위군 관계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