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말복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무더운 날씨에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사료이용 농가에 축산물 나눔행사<사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가축 사양관리에 힘쓰며 축산업을 지켜나가고 있는 사료이용농가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농가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무안신안축협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축산 현장을 지키며 애써주시는 사료이용농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축협을 믿고 사료를 이용해 주시는 농가의 성원이 축협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농가의 실익 증진과 경영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더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목포무안신안축협은 말복을 맞아 축협 사료를 이용해 주시는 농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나로마트 이용권 5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무안=윤양한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과 해남진도축협(조합장 한종회)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사진>를 이어갔다.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7월 29일 해남군청에서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해남진도축협은 지난 6월 26일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열린 연꽃축제에서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목포무안신안축협 관계자는 “4년 연속 이어온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는 두 축협이 함께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축협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비롯해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축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조합 간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하며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무안=윤양한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26년 제34회 우수사슴 선발대회’에서 전남·광주 사슴농가가 대회 최고상인 대상<사진>을 포함해 5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전국 최다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우수사슴 선발대회는 고품질 녹용을 지닌 우수 혈통의 사슴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한국사슴협회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전국 32농가에서 43마리를 출품해 대상 등 총 12개 부문에서 경합을 벌였다. 곡성 오산사슴농장(대표 정환대)에서 출품한 사슴의 녹용은 중량이 25kg이 넘고 뿔의 좌우 대칭 등 외관이 우수해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 선정됐다. 전국 최우수 사슴을 사육한다는 영예와 함께 상패와 부상으로 200만원을 받았다. 또한, 고흥 김민섭 왕주사슴농장 대표가 최우수상(농협중앙회장), 광산구 류흥권 송산사슴농장 대표와 나주 윤미연 진성사슴농장 대표, 신안 김영재 해송사슴목장 대표가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전남·광주 사슴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김성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축산정책과장은 “전남광주특별시는 사슴농가에 매년 인공수정료 지원 등을 통해 혈통 개량을 촉진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초복을 맞아 지난 12일 일로가축시장에서 조합원과 가축시장 이용 고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초복맞이 닭죽 나눔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조합원과 가축시장 이용 고객들에게 따뜻한 보양식을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무안신안축협 관계자는 “조합원과 가축시장 이용 고객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초복을 맞아 전 조합원에게 축협이 엄선한 축산물과 자체 개발한 당뇨쌀 ‘안심미’를 함께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무안=윤양한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지난 6일 무안군 운남면의 양파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양파 수확 작업에 참여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했다. 특히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에 힘을 보태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축협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축산인과 함께하는 축협으로서 농촌 현장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무안=윤양한 축산신문, CHUKSANNEWS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나상옥·사진)은 지난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배합사료 및 TMF사료 전 품목에 대해 특별 할인판매(포당 최대 800원)를 한시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특별 할인판매행사는 생산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배합사료 가격이 국제곡물가격 등의 영향으로 인하되지 않고 있는 반면 산지 축산물 시세는 불안정하게 형성되고 있어 축산농가들과 어려움을 함께 하기위해 특별 할인판매를 단행했다.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해에도 축협사료를 이용하는 양축농가에게 두차례에 걸쳐 2억5천만원의 배합사료 및 TMF사료를 무상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익지원과 축산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 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나상옥 조합장은 “이번 사료가격 인하는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축협을 꾸준히 이용해 주신 양축농가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나상옥)은 지난달 25일 축협 녹색한우타운 회의실에서 목포시, 무안군, 신안군 축산관련기관 단체장들과 상설 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한 이날 간담회에는 축산단체장 20여명과 행정기관, 한대웅 농협 전남지역본부 축산사업팀장, 유명상 농협사료 전남지사장, 김창엽 농협나주축산물공판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 축산관련기관 단체장들과의 첫 모임인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축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수시로 정례회의를 갖기로 하고 협의체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최근 발생된 AI, 축산강국과의 연이은 FTA체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 등 축산업의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다.나상옥 조합장은 “오늘 협의체 구성을
전남도는 소 결핵병 근절 5개년 계획을 마련해 2019년 청정화 달성을 목표로 총력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젖소에서는 1세 이상의 모든 소를 매년 검사하고 있어 결핵병이 점차 줄고 있으나 한우·육우에서는 점차 늘고있어 확산 방지 대책이 절실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앞으로 5년동안 20억원을 투입해 모든 한우·육우를 검사해 감염축을 조기에 색출 도태하고 단계적으로 농장간 소 거래시 결핵병 검사증명서 의무화와 도축장 출하시 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은 소만 도축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전 검사 소 구입, 일관사육, 사육밀도 준수, 울타리 등 차단시설 설치, 외부통제, 의심축 신고 등 예방대책 홍보전단 2만부를 제작해 축산농가에 배포하는 등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편, 전남도는 5월말 현재까지 과거 발생 등 감염 우려 405농가 1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나상옥)은 지난 13일 조합 녹색한우타운에서 ‘원로조합원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가정의 달을 맞아 조합이 성장 발전하는데 초석의 역할을 해준 선배 조합원들의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기리고 원로 조합원들의 고견을 적극 수렴 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200여명의 원로조합원을 초청, 조합의 전반적인 사업현황 보고와 원로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 원로조합원들은 “현재의 성장 발전된 모습의 조합을 보고 가슴이 뿌듯하고 매년 잊지 않고 초청을 하여 초창기 조합원들을 만나 서로의 안부와 우의 결속을 다지는 정말 뜻 깊은 행사 였다”고 전했다. 나상옥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부모가 없으면 자식들이 존재할 수 없듯이 오늘의 축협이 성장 발전하는 데 있어서 원로 조합원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
전남농협이 AI 조기종식 및 축산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한 축산농가 경영안정에 본격 나섰다.전남농협(본부장 박종수)은 지난 18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관내 축협 지도경제상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경제사업 추진 전략회의사진를 개최하고 축협이 구심체가 되어 지역 축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다하고 가축질병 재발 방지를 위해 발벗고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AI 발생 등으로 각종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매, 판매, 마트사업 등 2014년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방향 등을 협의했으며 FMD, AI 등 가축질병 피해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하고 재발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 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수) 직원들이 새해부터 100일째 되는 날인 지난 9일 백숙데이에 구내식당에서 중식으로 국내산 닭고기 백숙을 먹는 시식행사사진를 가졌다. 백숙데이는 새해 시작으로부터 99일째 되는 날로서 한문으로 100(百)일에서 하루 (一)를 빼 백(白)을 만들어 99일이 ‘백일’이 되었으며 또한 99세를 뜻하는 백수(白壽)와도 뜻이 이어져 백색육인 닭고기 백숙을 먹고 건강하게 살자는 의미의 국내산 닭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데이 마케팅으로 활용되고 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나상옥)은 지난 17일 조합 녹색한우타운 회의실에서 지역 축산단체장과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박효석 상임이사사진 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취임식에서 박효석 상임이사는 “32년간 조합에 근무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축산인의 실익지원사업을 통한 조합원 권익보호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상임이사는 또 “내부직원 역량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을 통해 조합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 조합원과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하나된 모습으로 조합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열린 상임이사실 운영으로 조합원들이 편안하게 조합을 찾아 조합과 소통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 상임이사는 지난 79년 순천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