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정부관계자 대구 공장 등 시설 견학내달 현지 6개 지역서 전시·시연회 열기로대동공업(대표 김준식, 곽상철)은 지난 14일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와 케냐 농축수산부가 체결한 ‘농업분야 기술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케냐 정부와 농기계 장기 공급 프로젝트 사업을 본격 협의한다고 밝혔다. 대동공업은 지난해 6월 케냐 농업 현대화 사업에 맞춰 케냐 정부에 중국, 브라질, 인도에 이어 뛰어난 품질과 제품력의 대동공업 농기계를 장기 공급하는 프로젝트 사업을 제안했다. 케냐 농축수산부와 산하기관인 농업금융은행 ‘AFC(Agricultural Finance Corporation)’는 대동공 업의 제품력 뿐 아니라 철저한 제품 교육, AS서비스를 높게 평가해 대동공업과 농기계 장기 공급 사업을 협의 중이다. 이번 양국간의 업무 협약 체결로 대동공업이 제안한 케냐 농업 농기계
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 통합형 가축분뇨 자원화 혁신모델 사업단(단장 김동수)은 지난 13일 서울 용산역 KTX회의실에서 액비저장조내 고형물 제거방안을 주제로 제8차 가축분뇨자원화포럼(위원장 노경상)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에는 노경상 위원장을 비롯하여 농축산부(강민수 사무관, 천행수 주무관) 등 정부 관계자와 학계, 전문기관, 현장전문가 등 17인이 참석했다.포럼에서 대한한돈협회 조진현 부장은 국내 액비저장조 운영현황 및 문제점, 액비저장조의 시설기준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한 관리방안을 발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액비저장조에 대한 전국 일제조사를 통해 경관을 해치는 미사용 액비저장조는 내구년한을 고려하여 폐기처분하고, 사용가능한 액비저장조는 인근 자원화사업체가 관리토록해 부숙액비를 경종농가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되, 개보수가 필요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한상헌(64세·사진) 이사장이 지난 16일(토) 오전 06시에 급작스런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했다.빈소는 강남성심병원 영안실에 서, 18일(월) 충남 청양군 청남면 대흥리 선산으로 안장됐다. 故 한상헌 이사장은 1951년 충남 청양에서 출생하여 1974년 충남대학교 농기계공학과 졸업하고 1975년~1976년 농림축산식품부 재직 후 1999년 나라산업 창업과 2007년~2015년 05월 제25대, 제26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역임과 제27대 재임하여 현재에 이르렀다.2011년 농기계 산업 발전에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농기계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농업 및 농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농기계정책금리 인하 노력과 KIEMSTA 천안 개최로 업체부담 경감 및 효과 극대화에 노력했다.또한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 건립(국고+지
중국 농업과학원 기술정보관리센터의 낙농관련 정보관리 잡지사인 중국유업 풍연추 사장이 한국 미래농업연구소 권오광 박사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7일 입국한 풍연추 사장은 한국낙농육우협회, 농협 및 유가공회사들을 방문하고 관련인사들과 FTA 이후 양국의 낙농산업 발전을 위한 여러 측면에서의 의견을 교환하고 지난 13일 출국 했다. 풍 사장은 “향후 양국의 지속적인 낙농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왕래와 빠른 정보교환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서로 이웃한 한국과 중국의 정보교류가 절실히 요구되며, 짧은 기간 동안 낙농산업에 있어서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한국의 경험과 기술이 중국에 필요하다”며 “중국의 낙농시장의 규모와 다양화는 한국의 유제품시장 개척에 매우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서로가 윈-윈을 할 수 있도록 기
국내지형 최적화 설계성능·편의성 동시만족사료비 절감에 필수적“물 흐르듯 시장 경제 원리에 따른 새로운 시장 도전은 자연스런 현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는 조사료 수확기의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태성공업과 태성코넥스의 유민희 대표사진의 말이다.태성코넥스 모기업인 (주)태성공업은 85년에 창업한 농축산기계의 생산 전문업체이다. 태성공업은 트랙터 로우더의 국내 최대공급업체로 스키드로더, 퇴비 살포기, 미드모우어, 백호, 전방PTO를 생산하고 있다. 태성코넥스는 2011년 7월에 창업하여 대형 베일러, 중형 베일러, 랩 피복기, 스키드 로더, 반전 집초기 4.2m, 대형 집초기, 디스크 모우어, 옥수수 파종기, 인삼밭 지주목 설치기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태성공업에서는 수도작 등 일반 농기계를 생산, 공급해 오면서 코넥스라는 자회사를 창립,
근옥, 사계절 축사온도 제어 쿨링 시스템지하수 활용 냉각공기로 시원한 여름나기365일 악취 저감·공기 오염 차단입기전용 공기 소독 청정기 제공도여름철 혹서기에 대비해 모돈의 적절한 환경 제공과 영양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개방돈사인 경우는 커튼이나 창을 최대로 개방하고, 덕트에 의한 송풍으로 머리와 어깨 부위에 부분적인 냉방감을 준다. 또 물방울을 떨어뜨리는 수직 냉각장치를 설치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환기전문 업체인 (주)근옥(대표 고명근)이 악취 저감 장치에 이어 국내 최초로 축산용 공기 소독 청정 입기장치를 개발 공급해 주목받고 있다. 또한 혹서기와 혹한기에도 사용할 수 있는 축사온도 제어장치인 사계절 쿨링 시스템을 개발,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여름철에 지하수를 활용해 외부기온이 31℃일 때 26℃의 냉각된 공기를 덕트를 통해 축
조사료 장비 전문공급업체인 (주)명성(대표 이인현)은 지난달 24일 충남 공주시 우성면 우성길 130 (상서리 723)에 충남 남부영업소(중부명성, 대표 전경수 소장)를 신축 이전하고 개소식사진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기관장 및 농·축산인, 영업소 소장, 대리점대표 등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물놀이, 난타 공연 등도 열려 개소식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명성의 주력 제품인 도이치파 트랙터(165마력)외 5종 2015년형 랩피복기 ProLiner1500(풀오토시스템 장착) 등이 소개돼 참석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 남부영업소 전경수 소장(중부명성 대표)은 인사말을 통해 “최고의 제품공급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로 대고객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주)명성은 이번 신축이전 개소를 통해 충남지역 농·축
국산 조사료 생산·이용을 통한 생산비 절감이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 핵심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주)극동 농업회사 법인(대표 윤훈오)에 따르면 국내 기술로 개발된 다수확 옥수수인 극동6호는 농림축산식품부 종자단지 공급제품으로 선정됐다.종자단지는 조사료 종자 생산을 위한 재배면적을 최소 10ha 이상 확보한 지역에 사업 의무량을 지정해 연속 5년 이상을 조사료 재배 및 채종단지로 활용하도록 돼 있다.올해는 전남 장흥, 경남 함안, 경북 안동 등 종자단지에서 극동6호가 선정됐다.이로써 극동6호 옥수수 생산 희망자는 시·군(농업기술센터 포함), 지역축협조합, 한국낙농육우협회에 신청해 국립종자원, 지역축협조합, 한국낙농육우협회,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극동6호 옥수수는 ha당 기준 수확량이 13만4천56㎏으로 옥수수(광평옥) 6만7천55
조사료 장비 전문생산업체인 (주)명성(대표 이인형)이 자립기술을 통해 한국형 다목적 베일러사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명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술사업화 지원을 받아 성균관대학교와 산학 협동으로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한국형 다목적 베일러를 개발 중이다. 연내 시제품 생산을 목표로 현재 속도조절이 가능한 베일러용 랩핑장치 등 8개의 특허를 출원 했고, 통합 상부 프레임 등 17어셈블리 파트의 기본설계 및 세부설계를 완료했다.(주)명성은 제품의 조기 상용화를 통해 내수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중국,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품으로 내세울 계획이다.개발중인 한국형 다목적 베일러가 상용화되면 고가의 수입기종 대체에 따른 연간 120억원 규모의 수입 대체효과로 축산농가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대동공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주상무프로축구단과 공동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한다.농기계 업체 대동공업(대표이사 곽상철)은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과 2015 K리그 챌린지 시즌(3~11월) 동안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스포츠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사진했다고 9일 밝혔다.대동공업은 지난해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하 상주상무)과 경기장 내 제품 전시존, 전광판펜스 광고, 상주상무 전역 선수 UTV 퍼레이드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상주상무 출신의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근호(30·엘자이시)가 대동공업 트랙터를 타고 서울을 상경하는 K리그 올스타전 홍보 영상이 축구팬들과 네티즌들에게 ‘이근호 트랙터’로 회자되며 큰 홍보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올해는 ‘대동상무 풍년제’라는 주제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한상헌)이 지난 20일부터 천안에서 농기계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간다. 지난 1월 12일 2개팀(공공전시팀, 인증표준팀)이 천안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로 이전사진한 데 이어 이달 17일에는 조합 전체(운영기획팀, 홍보실, 정책지원팀, 통상지원팀)가 이전을 완료했다.농기계조합의 새 둥지가 될 천안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는 수출유망농기계 상설전시·홍보관, 해외 바이어지원센터, 농기계교육 및 체험장, 농기계시험·검사(소), 중고농기계유통센터 등 농기계에 대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농기계의 해외 수출 산업화에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소 (331-833)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삼곡리 150-9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 수출지원센터 2층.
앞으로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한상헌)에서 한국축산기자재분과협의회가 구성, 운영된다.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은 지난 9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한국축산기자재분과협의회 창립총회사진를 개최하고, 탁동수 이레대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창립총회는 농기조합원 중 축산관련 조합원 76개사 가운데 25개사는 가입했고, 8개사는 보류한 상황에서 열렸다.만장일치로 1대 회장으로 선출된 탁동수((주)이레대표) 회장은 “협의회는 정부와 유관기관의 창구 역할과 과당경쟁 방지 및 유대강화와 품질향상보증으로 신뢰성을 제고하여 축산기자재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협의회는 향후 축산기자재 전문가를 양성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대학과 농축산부, 농진청, 농협중앙회에 국내 축산규모 분석을 통해 정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