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가치 높고 친환경적생산 효율성도 뛰어나영양적 가치가 높은 보리새싹 생산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주)가파(대표 김윤정)가 최근 경남 거창 축협 TMR 사료공장에 가파시스템(식물공장형 새싹 재배시설)을 설치했다. 거창축협 TMR 사료공장은 가파시스템 설치를 통해 새싹을 원료로 사용, TMR 사료의 품질 향상을 통해 농가 맞춤형 TMR사료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에 설치된 새싹 생산 시스템은 한 건물에 재배 공간이 두 곳으로 나뉘어져 있어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가능해 재배 및 생산의 안전성을 높였다. 면적 297㎡(약 90평) 규모에 양액재배를 통해 25~30cm의 새싹이 연중 1일 2~2.5톤의 새싹사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 시공됐다. 거창축협은 친환경 한우사료 생산제조시설 지원사업 일환으로 사업비 총 5억원(국고 2.5억, 지방비 1억, 자부담 1.5억)으로 진행됐
보성군 들찬영농법인(대표 선상희)은 지난달 24일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 2419-11번지(득량만 간척지 내)에서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 준공식사진을 가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용부 보성군수, 김영선 전라남도 행정부시장,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승남 의원, 김판선 보성군의회 의장, 방복철 보성축협장을 비롯한 관내 농·축협장, 각계 사회단체회장, 양축농가,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들찬영농법인 선상희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가축분뇨공동자원화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을 회상하면서 몇 번을 사업을 포기할까도 생각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 사업을 해야된다는 사명감으로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고 설득과정을 거쳤다. 자신을 믿고 함께하여 준 주민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이번에 준공된 시설은 검증된 기술과 공법을 도입한 최첨단 현
한상헌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농기계공업협동조합은 지난달 26일 충남 천안시 성거읍에 위치한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에서 제27대 이사장에 대한 취임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한상헌 이사장을 비롯해 전임(26대) 및 신임(27대) 임원, 조합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고 전임 임원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신임 임원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한상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8년 전 첫 이사장으로 취임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조합원들에 대한 섬김과 배려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기계인들은 물론 업계와 관련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고서 농기계조합이 파트너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상헌 이사장은 이번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3선 째로, 지난 2월 10일 진행된
크기 작아 축사 내 작업에 적합인체공학적 설계로 조작 편리해기존 대비 연료소비율 20% 향상농기계 전문기업인 대동공업(대표이사 곽상철)은 대동 커먼레일 티어(Tier)4 엔진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연비와 조작 편의성을 향상시킨 CK트랙터 시리즈, CK360(35마력), CK400(40마력)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동 커먼레일 티어4 엔진은 전자 제어 방식의 엔진 운전으로 뛰어난 연료소비율에 저매연, 저소음, 저진동을 구현한다. 여기에 전자제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연비와 토크 관리로 부하환경에서도 최적의 엔진 운전을 시현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엔진을 탑재한 CK시리즈는 이전 모델 대비 연료소비율이 20% 향상돼 연 300시간 작업 시 연료비가 최대 67만원(8ℓ/h 기준, 경유 1천400원)까지 절약 되는 등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한 것이 특징이다. 동급 최저소
앞서 조사료 장비 업체 방문도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축산팀은 오는 19일 조사료 장비 업체 방문에 이어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와 축산기자재 수급 등 현안 점검을 간담회를 개최한다.조사료 장비 업체 방문 대상은 (주)명성(대표 이인현)과 (주)원인터내셔널(대표 원유종)이다. (주)명성(대표 이인현)은 지난 1982년 3월 설립하여 종업원 56명에 자산 135억원, 연 매출액(2013년 기준) 224 억원이다. 주요 공급제품은 원형 조사료 수확기, 퇴비살포기, 목초 수확기, 옥수수 수확기, 옥수수 파종기, TMR 배합기, 베일랩퍼 등이다. 지난 2009년엔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2012년엔 중국에 중형베일러를 수출하기도 했다.(주)원인터내셔널(대표 원유종)은 지난 2002년 8월에 설립하여 종업원 30명에, 연 매출액 300억원 규모의 업체다. 주요공급제품은 조사료 생산 작업기 결속
(사)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 통합형 가축분뇨 자원화 혁신모델 사업단(단장 김동수)은 지난 11일 용산역 ITX회의실에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설계 및 운영관리 개선안 도출’ 주제로 제6차 가축분뇨자원화 포럼(위원장 노경상)을 개최사진했다.이날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의 적정 표준사양 제시와 경제성 확보를 위한 운영개선방향,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문제점 개선을 위한 정책제안에 대해 우송대학교 어성욱 교수는 발제를 통해 △가축분뇨 관리 현황 △공동자원화 시설 운영 현황 △공동자원화 문제점 도출 △운영개선을 위한 제언 등 검토해야 할 과제를 폭넓게 제기하였다. 이날 어성욱 교수는 “가축분뇨 관리 현황에서 유우 분은 발생량이 정체된 것에 비해 육우 분은 증가세에 있으며 양돈분과 계분은 기복이 크다”고 밝혔다.공동자원화 문제점 도
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 통합형 가축분뇨 자원화 혁신모델 사업단(단장 김동수)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역에서 제5차 가축분뇨자원화 포럼(위원장 노경상, 이하 자원화포럼)사진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에서 군위축협 김재준 과장은 발제를 통해 △혐기소화조 원료사용제한 개선 △보조퇴비 원료의 화학첨가물 제한 개정 △퇴액비의 등급화 및 평형 문제 △농림부산물의 정의 명확화 등 비료관리법에서 검토해야 할 과제를 제기, 눈길을 끌었다.김과장은 특히 “국내 바이오매스 에너지 전환율이 3.7%로 해외의 15% 수준보다 저조하다”며 “활성화를 위해 음식폐기물 가스 자원화시설 검사방법 개선과 바이오가스의 도시가스 전환, 화력발전소 연료, 소각 매립처리한 동물사체 활용, 소화액 액비 활용, 바이오 가스 시설 행정절차 간소화,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제도(RPS) 등이
오늘날 양계산업은 대형화 및 고밀식 사육형태로 변화하면서 수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양계농가의 큰 경제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외부기생충인 닭 붉은 진드기(와구모)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와구모를 구제하기 위해 많은 농가에서 합성화학약제 및 농약을 주로 사용했지만 내성발현으로 사용에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식품의 안전성과 환경적인 측면에서 적당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환경친화적인 질병관리용 천연물질로 와구모를 퇴치하여 근절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주)바이오엔그린텍(대표 송시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바이오엔그린텍 공급 인기천연물질 제제로 친환경적살균에 소독약제 효과까지(주)바이오엔그린텍은 천연물질로 동식물의 질병관리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회사로 동식물의 광범위한 해충 종합방제제를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은 지난 10일 천안 소재 농기계글로벌센터 3층 대강당에서 개최사진된 제53회 정기총회에서 제27대 이사장에 現 농기계조합 이사장인 한상헌 나라산업(주)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한상헌 이사장은 단독후보로 출마하여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로써 2019년까지 4년간 농기계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게 된다.한상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임기동안 농기계인의 소망이던 글로벌 농기계센터를 개장하고 조합의 ‘세계를 향한 힘찬 도약 글로벌 한국농기계협동조합’이란 슬로건으로 농기계산업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하여 달려왔다”고 말했다.이어 “진심과 초심을 잃지 않고, 조합원을 중심으로 산·학·관·연·언을 하나로 모으는 섬김의 리더십을 가슴 속 깊이 새기어 봉사할 것이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강력한 힘으로 습지 탈출 용이작업속도 빠르고 편의성 높여대동공업(대표 곽상철)은 22마력 디젤 6조의 강력한 힘으로 습전에서도 바르고 빠르게 모를 심는 승용 이앙기 ‘ERP60D’ 2015년 신모델 출시했다. ERP60D는 22마력의 3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 타사의 20마력대 디젤 이앙기보다 최대 토크가 약 20% 높은 55.15Nm의 습지 탈출 능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연료소비율이 274(g/kw.h)로 높고 40ℓ 대용량 탱크를 채택해 잦은 주유가 필요없는 것도 장점이다.이 모델은 다년간의 이앙 작업 결과를 분석 반영해 강화한 고정밀 수평제어 시스템을 채택해 고르지 못한 지형에서도 본체의 수평을 맞춰 곧고 정확하게 모를 심는다. 노면 접지력이 높은 80mm 광폭 바퀴를 채택해 직진성이 뛰어나며 이앙 속도가 이전 자사 모델인 DUO60 대비 1.6m/s에서 1.7m/s로 향상돼 빠른 이앙 작업이 가능하다
중국 낙농업의 중심지인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중국국제낙농박람회 2015’와 맞물러 21일부터 24일까지 ‘국제 낙농 포럼(World Dairy ExpoSummit/CHINA’ 2015)’ 이 개최된다.포럼은 21일 오전 젖소개량과 정액의 안정성에 관한 워크숍을 시작으로 오후 추운 북방지역의 젖소개량에 대한 포럼, 투자유치에 관한 포럼, 중국-캐나다 포럼(TechnoIogy of control of cow nutriand health)이 진행된다.전시회가 개장되는 22일 오전 전시 개회식에 이어 오후 Glodal Dairy Deveopment Summit와 분뇨처리와 환경보호에 워크숍, 중국-프랑스 포럼이 진행된다. 23일 중국 낙농제품 소비시장에 대한 전망으로 오전 분유제품, 오후 액상제품심포지엄과 전 세계 낙농종사자 테이블 만남과 현대적인 목장 설계와 건설에 대한 워크숍과 중소목장의 현대적 설계와 건설, 젖소 영양 및 사료
여러단계 공기 필터로 바이러스 유입 차단여름엔 냉각·겨울 가습효과…동물복지 기여중국에서 날아 들어오는 황사가 공포스러운 이유는 미세먼지에 1급 발암물질을 포함했기 때문이다. 중국의 산업 발전과 더불어 화학물질 사용량 증가하며 발생하는 분진 있기에 더 그렇다. 눈에 보이지 않고 숨 쉬는 동안은 언제나 마셔야 하는 공기 중에 함유된 미세먼지는 가축들의 건강에 있어서도 예외일 수 없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축산 환기전문 업체인 (주)근옥(대표 고명근)이 악취 저감 장치에 이어 국내 최초로 축산용 공기 소독 청정 입기장치사진를 개발, 축산농가에 공급해 주목받고 있다.(주)근옥에서 개발한 ‘입기전용 공기 소독 청정기’는 4년여의 연구 끝에 결실을 본 분진 및 악취저감 장치 ‘뉴-케이이(New-KE)’ 발명특허에 이어 축사 공기 유입 발명특허 10-2014-01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