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회장 이진석)는 지난 11일 도협의회 사무실에서 시군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공율 전 충북도축산과장에게 감사패를 전달사진했다. 이진석 회장은 “전 현공율 충북도 축산과장은 재임시 한돈 농가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충북 한돈 농가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가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충북도협의회(회장 이진석)은 지난 14일 증평군 증평읍 창동 649번지에서 사무실 개소식사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조운희 충북도 농정국장과 홍성열 증평군수, 김봉희 충북도의원, 조철희 음성축협장, 장성순 충북한돈조합장, 그리고 이병모 한돈협회장, 전흥우 한돈협회 부회장 및 시군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진석 충북도협의회장은 이날 “마침내 충북 양돈농가들의 숙원이던 도협의회 사무실을 갖게 됐다”며 “도협의회 사무실은 앞으로 충북 양돈농가들의 정보교환과 쉼터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석 회장은 이어 돼지사육두수가 1천만두를 돌파하면서 공급과잉에 따른 심각한 불황이 이어지고 있음을 직시, 양돈농가 모두 모돈 감축에 앞장서는 한편 앞으로 환경친화적이며 질적인 성장에 중점을
한돈협회 증평지부는 지난 14일 증평 유스호스텔에서 지부장 취임식사진을 가졌다.이날 이취임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 박석규 증평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현공율 충북도 축산과장, 이하준 농협 증평군지부장, 박희수 괴산증평축협장, 장성순 충북 한돈조합장, 이진석 한돈협회 충북도 협의회장 및 시군지부장, 증평군 축산단체장, 양축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 앞서 김진용 신임 지부장은 홍성열 증평군수에게 200kg 돼지고기를 불우이웃에게 전달해달라고 기탁했다.김진용 신임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사미랑 홍삼포크를 광역브랜드로 육성시키고 직판장을 개설,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생산자는 소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회장 이진석)는 지난 14일 한돈협회 증평지부에서 현공율 충북도 축산과장, 김철중 품질평가원 충북지원장, 장성순 충북한돈조합장, 한돈협회 시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모돈감축 회의를 개최했다.이진석 회장은 “한돈가격이 장기간 하락으로 한돈농가들이 매우 어려움에 처해있다. 오늘 회의를 통해 대책이 나오면 적극 참여해야 한다. 한돈농가들도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날 시군지부장들은 원산지 표시 철저, 수입고기 검역강화, 대기업 한돈진출 재제, 소규모 한돈농가 폐업보상 등을 건의했다.시군지부장들은 이 자리에서 모든 감축, 조기출하 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기업 양돈진출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조기출하시 육가공업체에서 110kg 규격돈 이하는 받지 않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