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아산축협(조합장 천해수)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현충사에서 임직원 결의 행사<사진>를 열고, 새로운 각오로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기로 다짐했다.
천해수 조합장을 비롯한 아산축협 임직원들은 지난 1일 민족의 성웅 이순신 장군을 모신 현충사를 참배하며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병오년 새해가 축산인들에게 꿈과 희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아산축협은 매년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사 참배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천해수 조합장과 홍기섭 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축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합원과 고객과 함께하는 축협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천해수 조합장은 이날 “병오년 한 해에도 축산업계를 둘러싼 여러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아산축협 임직원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조합원과 고객에게 사랑받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며, 축산 조합원들에게 희망을 주는 든든한 축협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아산축협 임직원들은 현충사 참배를 계기로 올해에도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 제공과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조합원 및 고객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축협이 되겠다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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