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 시대의 명작, ‘유레카우’가 각광받는 이유가 따로 있었다.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가 혼신을 다해 개발한 낙농사료 ‘유레카우’. 이 제품은 단순히 젖소가 먹는 사료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메탄가스는 줄이고, 생산성은 올리는 신박한 사료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수가 알아보고 선택하는 사료인 것.
이 사료는 ESG를 선도하는 동원팜스가 개발한 만큼 환경과 가축과 인간을 생각했다는 것이 제품에 녹아져 있다.
‘워라벨’ 낙농환경 제공
‘유레카우’는 생산성 극대화에 친환경을 더한 것에 편리성까지 더한 제품으로 워라벨을 즐기고 싶은 낙농인들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사료다.
왜 그런지 짚어보자. ‘유레카우’는 편리성에 단순화된 사료급여 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산유능력에 따른 영양소 적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미량 광물질 및 비타민을 강처방 했고, 섬유소 원료를 사용한 특징이 있는 것이다. 더욱이 고능력우 에너지·단백질 균형을 갖춤으로써 완벽한 먹을거리가 된 셈이다.
이런 특징을 갖춘 ‘유레카우’다 보니 이 사료를 먹이면, 두당 생산비가 2천원 절감되며, 유생산성 향상에 비유 지속성 및 경제수명도 연장된다. 특히 번식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 메탄 저감으로 유지방이 올라간다.
이처럼 ‘유레카우’를 먹이면 생산성이 올라가는 비법은 반추위내 초산생성이 증가하는 반면 반추위내 메탄생성은 줄어들기 때문이다. 또 총 휘발성지방산이 증가하고, 에너지 손실률 감소 및 사료효율 개선시키는 기술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으로 그 결과 저탄소 녹색 축산이라는 기술을 확립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A 목장의 경우, ‘유레카우’를 급여한 결과, 급여전에 비해 무려 33%나 산유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B 목장· C 목장도 각각 18%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과산증 예방·냄새 저감 효과도
한편, ‘유레카우 스페셜’은 유사비율을 낮추는 친환경 정밀사양 시스템으로 개량된 고능력우에 적합한 영양소를 적용한데다 아미노산 균형, 반추위내 특허생균제에 식물추출물을 기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유생산, 유지방 및 번식효율이 개선되며, 반추위내 발효환경 안정화와 과산증 예방에 메탄저감 및 냄새저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동원팜스 관계자는 “이 사료를 사용해 본 농가의 말에 따르면 왜 진작 안 썼는지 후회가 들 정도라고 한다. 그 만큼 제품력이 탁월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유레카우만이 갖고 있는 경쟁력을 더 살려 낙농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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