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한국양봉농협(조합장 김용래)은 ‘2025년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에서 사무소 부문 3년 연속 1위와 개인 부문 2관왕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생명보험 사업 발전에 기여한 사무소 및 임직원을 선발해 공로를 치하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8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사무소 부문 시상식<사진>에서, 양봉농협은 ‘3년 연속 1위 수상 사무소’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또한 지난 9일 진행된 개인 부문 시상식에서는 서울대입구역지점 이세영 과장(우수상)과 본점 장수비 계장(은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용래 조합장은 “3년 연속 연도대상이라는 커다란 영광은 양봉농협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조합원님과 고객님들 덕분”이라며, “어려운 금융 시장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해준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 우리 조합은 방카슈랑스 도입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아 비이자 수익 감소가 우려되지만, 이 어려움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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