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3 Zero(무당,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락토프리로 부담없이 편하게
단백질 섭취를 위한 식단 관리의 번거로움을 단 한 병으로 완성시켜 줄 고단백 음료가 등장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셀렉스는 ‘3-ZERO(무설탕·무지방·무콜레스테롤)’와 락토프리로 부담은 줄이고, 한 병에 국내 최대 45g의 단백질을 담아낸 신제품 ‘셀렉스 프로핏 SPORTS 와일드 초코’를 출시했다.
지금까지 소비자들은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채우기 위해 하루에도 닭가슴살과 계란, 단백질 음료 등을 여러 번 먹어야 했다. 이러한 ‘섭취의 번거로움’은 식단 관리를 지속하기 어렵게 만드는 장벽이기도 하다.
이번 신제품 ‘셀렉스 프로핏 SPORTS 와일드 초코’는 시중 고함량 제품들을 뛰어넘는 단백질 함량이 특징이다. 체중이 60kg인 성인의 하루 단백질 권장 섭취량(60g) 대비 70% 이상을 350mL 한 병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일반적으로 닭가슴살 2팩(200g)을 섭취해야 얻을 수 있는 단백질 양과 맞먹는 것으로 운동 전후 혹은 일상에서 단 한 번의 음용만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수치를 구현한 것이다. 또한 근육 합성에 필요한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가 7천800mg 함유되어 있어 1일 필요량을 충족한다.
특히 무설탕·무지방·무콜레스테롤의 ‘3 ZERO’ 설계로 부담을 낮추고, 락토프리(유당 0%)로 유제품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진한 초코맛을 구현해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사람은 물론, 일상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까지 폭넓게 고려했다.
한편, 셀렉스는 ‘셀렉스 프로핏 딸기초코’, ‘셀렉스 프로핏 SPORTS 코코넛’ 등 기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차별화된 단백질 음료 플레이버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셀렉스는 이번 ‘셀렉스 프로핏 SPORTS 와일드 초코’ 출시를 통해 고함량 단백질 음료 시장 공략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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