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고품질 나100% 원유를 앞세워 지난 5월 론칭한 프리미엄 데일리 그릭요거트 브랜드 ‘파머스그릭’ 5종이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발효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요거트의 출발점인 ‘우유’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차별화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파머스그릭’은 농가의 책임으로 시작해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완성하는 프리미엄 데일리 그릭요거트 브랜드로, 서울우유 전용 목장에서 분리·집유한 ‘나100%’ 원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나100%’ 원유는 국내 최초 체세포수 기준 1급, 세균수 기준 1급A로 국내 최고 등급의 고품질 원유다. 그릭요거트는 핵심 원료인 원유의 풍미가 제품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만큼 서울우유는 그릭요거트 특유의 진한 풍미와 꾸덕한 식감을 균형감 있게 구현하기 위해 나100% 원유를 선택했다. 또 원재료 본연의 특성을 살린 그리스 유래 정통 그릭 유산균 ‘YO-Athena 4.0’ 균주를 적용해 신맛은 최소화하고, 담백·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균형 잡힌 단백질 설계와 락토프리(유당 0%) 적용으로 식사 대용과 가벼운 간식, 식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신제품 ‘서울우유 샌드쿠키’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 진출한다. 최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프리미엄 원료와 차별화된 패키지를 앞세운 샌드쿠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 경쟁력 기반의 버터와 우유를 활용한 샌드쿠키를 새롭게 선보이고, 프리미엄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제품 ‘서울우유 샌드쿠키’는 버터와 밀크카라멜 두 가지 종류로 진한 크림이 특징인 프리미엄 샌드쿠키다. ‘버터’는 서울우유 버터의 풍성하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고, ‘밀크카라멜’은 고소함과 달콤한 카라멜의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각 4개씩 총 8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냉동 보관으로 오랫동안 신선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프리미엄 디저트로 즐기기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국내 유일 UF(Ultra Filtration) 공법으로 우유를 농축해 만든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이인기)의 단백질 음료 ‘퓨어틴(PURETEIN)’이 코스트코에 이어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하고, 지난 5일까지 진행된 올영세일에 참여해 풍성한 구매혜택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올리브영 입점으로 앞으로 퓨어틴의 소비층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7월 퓨어틴은 코스트코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했다. 코스트코가 가족을 위한 대용량 소비가 중심이라면, 올리브영은 1인 가구를 비롯해 자신의 건강과 만족에 기꺼이 투자하는 ‘나를 위한 웰니스 소비’ 성향의 소비자들이 모이는 공간이다. 이러한 판매채널 다변화로 퓨어틴은 자신의 건강을 꼼꼼하게 챙기는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퓨어틴은 온·오프라인을 중심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퓨어틴을 직접 마셔보고 경험한 소비지들이 올린 후기들을 통해 '기존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어 더욱 맛있게 마실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영양 구성도 알차다. 한 팩에 달걀 약 4개분에 해당하는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8개 지역 조합원 1천400여 명 대상 순회 개최…현안 놓고 소통 강화 환율 상승·흰우유 소비 감소에 비상경영…수익구조 개선에 역량 집중 A2우유 성장 기반 수출 확대…아이스크림·케어푸드 등 사업 다각화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지난 8월 25일 김포시 월곶면에서 경인낙농지원센터 소속 인천·강화·김포지역 조합원 82명을 대상으로 막을 연 ‘한마음대회’는 오는 8일 양주·동두천·연천지역 북부낙농지원센터 소속 조합원 203명 등 8개 지역에서 조합원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순회 개최된다. 특히 올 대회는 출자달성과 유질우수 조합원에 대한 시상과 함께 조합원이 궁금하게 여기는 예시사항에 대하여 사전에 답변자료를 만들고, 진행한 것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26일 이천시 호법면 소재 아모르웨딩홀은 ‘서울우유 한마음대회’가 두 번째로 열린 장소. 연중 조합원들의 가장 큰 행사답게 이날도 행사 30분 전(오전 10시)에 이미 마련된 좌석 90%를 채웠다. 동남부낙농지원센터 홍영진 소장은 “오늘(26일) 조합원과 가족에 국한해 배부된 식권은 370장”이라고 했다. 이날 대회에서 문진섭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은 최근 3년간 어느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사)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회장 송한수)는 지난 13일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소재 무릉도원에서 회원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남부 및 북부지회 단합대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단합대회에서 가축인공수정사협회 김명호 전회장은 특강에서 “회원 대부분이 가축인공수정은 물론 수정란이식 현장에서 20년 동안 몸담고 있지만 아직도 착상과 실제적인 이식기술이 낮은 것이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동결수정란이더라도 이식기술을 향상하여 농가소득을 배가하는데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고품질 국산 원유의 고소함 더해 남녀노소 인기 유당불내증 소비자도 소화 불편없이 섭취 가능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의 균형을 중시하는 웰니스(Wellness) 트렌드의 확산으로 우유 한 잔을 마시더라도 원재료와 성분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는 기력 보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른바 ‘보양 우유’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고품질 원유에 대표 슈퍼푸드(Superfood)로 손꼽히는 ‘강황’을 더한 색다른 건강 유음료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8월 첫선을 보인 ‘속편한 하루강황(170ml)’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여름 대표 ‘보양 우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항산화 작용은 물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강황과 면역력 강화를 돕는 생강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또 유당을 분해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소비자들도 소화 불편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강황과 생강의 건강한 맛과 고품질 국산 우유의 진한 고소함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한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고품질 원유에 국산 6년근 인삼·벌꿀·현미·마 배합 유당 분해로 소화 부담 낮춰…휴대 간편한 멸균팩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건강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무더위로 입맛과 기력을 잃은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밥 대신 음료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고품질 원유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 유음료 제품을 선보이며 관련 수요에 대응하고 있어 이목을 모으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속편한 하루인삼(170ml)’이다.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대표 건강식품 인삼을 함유한 우유로, 인삼의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1과 Rb1을 총 3.7mg 함유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기능성 표시 식품 표시·광고 자율심의도 통과했다. 특히 유당 분해 공정을 거쳐 평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우유의 고소한 풍미와 영양은 그대로 섭취하면서 소화 불편 없이 마실 수 있다. 또 국산 6년근 인삼에 국산 벌꿀과 현미, 마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높은 편의성도 강점이다. 한 손에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168농가서 하루 원유 290톤 집유…22개 축산계 중 ‘생산량 1위’ 41년째 결손가정 지원…올해 43가구에 1천500만원 상당 우유 전달 회원 절반가량 인증목장·A2 원료 10곳 공급…지속가능 기반 다져 단합대회와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우의를 증진하고 홀스타인품평회와 헬퍼사업 등을 통해 젖소의 가치 평가와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서는 낙농 단체가 있다. 이 단체는 또 올해로 41년째 결손가정을 돕는 나눔 행사도 펼쳐 이목을 모은다. 화제의 낙농 단체는 경기도 이천시 구만리로 107. 이천축협 3층에 사무실을 마련한 서울우유 이천축산계(계장 강보형). 이 단체는 9년 전 호법면 송갈리에서 낙농을 하면서 축산계장을 맡았던 유아름목장 유승주 대표가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사로 선출됨에 따라 모가면 소고리 163번지에서 젖소를 기르는 경산목장 강보형 대표를 계장으로 추대하면서 축산계 맥을 잇고 있다. 강보형 계장은 “40년 전부터 거의 매년 개최해왔던 체육대회는 지난해 법정전염병 럼피스킨병 발생으로 잠잠해질 내년쯤 열기로 했다”고 말하고 “올해는 희망하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30일 서해안에서 단합대회를 열어 심신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AI 기술을 업무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사내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서울우유 GPT’를 정식 오픈하고, 디지털 업무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우유 GPT’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에 따른 정보 유출 우려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사내 전용 플랫폼으로, 내부 보안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업무 특성에 맞는 AI 활용 환경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우유는 이번 플랫폼 도입을 시작으로 단순 문서 작성뿐 아니라 자료 요약, 회계 시스템 연계 업무, 데이터 분석, 연구 지원, 사내 지식 검색 등 다양한 업무 영역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복 업무 부담은 줄이고, 데이터 기반의 업무 효율성과 의사결정 지원 역량은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 활용 사례 공유를 병행해, 조직 내 AI 활용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협업 강화를 위한 차세대 메신저 도입과 데이터 기반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전용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우유 사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편리하고 경제적인 젖소 유방 청결 전용 위생티슈를 생산해 낙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는 기업이 있다. 최근에는 양돈용과 염소 분만용 티슈까지 생산하며 양돈·흑염소 농가로부터 많은 주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의 현장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부곡로3길 4-12에 위치한 삼주실업(대표 이석근·사진)이다. 이 회사는 위생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던 1985년 식당용 숟가락·젓가락 위생티슈를 생산하면서 출발했다. 전체 연간 매출액의 10% 안팎을 차지하는 축산용 티슈는 2002년 충남의 한 낙농가가 식당에서 사용한 위생 수건을 보고, 규격을 조금 더 크게 만들면 젖소 유방을 닦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석근 대표에게 제작을 의뢰하면서 탄생했다. 전국 낙농가에 널리 알려진 ‘방방곡곡 누비라’(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외품 제조업 허가 제151호)가 바로 그 제품이다. 출시된 지 20여 년이 지난 현재 전국 1천여 농가가 이용할 정도로 보편화됐다. ‘방방곡곡 누비라’와 관련해 이석근 대표는 “인체와 가축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와 파라벤을 넣지 않았다”며 “의료용 주정 알코올을 사용하면서도 함유량을 낮춰 피부 자극을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168농가서 하루 원유 290톤 집유…22개 축산계 중 ‘생산량 1위’ 41년째 결손가정 지원…올해 43가구에 1천500만원 상당 우유 전달 회원 절반가량 인증목장·A2 원료 10곳 공급…지속가능 기반 다져 단합대회와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우의를 증진하고 홀스타인품평회와 헬퍼사업 등을 통해 젖소의 가치 평가와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서는 낙농 단체가 있다. 이 단체는 또 올해로 41년째 결손가정을 돕는 나눔 행사도 펼쳐 이목을 모은다. 화제의 낙농 단체는 경기도 이천시 구만리로 107. 이천축협 3층에 사무실을 마련한 서울우유 이천축산계(계장 강보형). 이 단체는 9년 전 호법면 송갈리에서 낙농을 하면서 축산계장을 맡았던 유아름목장 유승주 대표가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사로 선출됨에 따라 모가면 소고리 163번지에서 젖소를 기르는 경산목장 강보형 대표를 계장으로 추대하면서 축산계 맥을 잇고 있다. 강보형 계장은 “40년 전부터 거의 매년 개최해왔던 체육대회는 지난해 법정전염병 럼피스킨병 발생으로 잠잠해질 내년쯤 열기로 했다”고 말하고 “올해는 희망하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30일 서해안에서 단합대회를 열어 심신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 섭)이 국내산 우유를 더한 ‘서울우 유 우유식빵(410g)’과 ‘서울우유 우 유모닝롤(240g)’을 출시, 베 이커리 시장에 진출하여 이목을 모 은다. 최근 흰 우유 소비 트렌드가 다 변화되면서 기업 간 거래(B2B) 우 유 시장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 실 제 유업계에 따르면 B2B 우유 시장 은 2020년 대비 5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은 폭 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 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 계 등에 따르면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 규모는 2021년 3천200억 원에 서 3년 만에 70% 가까이 급증하며 2024년 5천400억 원으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6천250억 원에 달할 것 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트렌드에 착안해 서울우유는 국내산 우유를 더한 식빵과 모닝롤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식사 대용 빵을 온라인으로 구매 해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는 소비 패턴이 확산하면서 원재료까지 꼼 꼼하게 따지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서울우유 우유식빵 (410g)’과 ‘서울우유 우유모닝롤 (240g)’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