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지난 4월 28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은 4월 28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소상공인 외식 업소 위생 관리 수준 향상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백년소상공인 등 우수 소상공인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 지원 ▲소규모 식품 제조업소 해썹 도입 기술지원 ▲현장 상담(컨설팅)과 시설 개선 ▲식품 안전 인식 제고 공동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백년가게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식품안심업소 참여를 이끌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게 된다.
해썹인증원은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 일상 속 식품안심 문화 확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상배 원장은 “식품안전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식품안심업소와 식품안심구역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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