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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한우회 정총서 제2도약 다짐

[축산신문 ■울산=권재만 기자]
 
【경남】 울산남부한우회(회장 이재동)는 지난달 23일 울산농업기술센터에서 이정웅 울산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하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이재동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미FTA 등 농촌의 현실은 참담하기만 하고, 한우농가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현실”이라며 “특히 4월부터 브루셀라병의 강제폐기 보상 가격이 시세의 60%로 조정될 뿐 아니라 황사로 인한 구제역 발생의 우려가 축산농가를 긴장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철저한 농장 소독과 차단 방역에 적극 노력해 한우인 스스로 농장을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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