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최적의 제조방식 개발로 고품질·위생적 생산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이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생산, 판매하고 있는 ‘행주한우 사골곰탕’이 지역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축협은 ‘행주한우 사골곰탕’을 통해 축산물 유통 활성화의 길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2020년 6개월의 시간을 들여 제품 체험 등 철저한 모니터링을 거쳐 2021년 2월 본 제품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고양축협 관계자에 따르면 행주한우 사골곰탕은 HACCP 인증 작업장에서 핏물을 12시간 동안 제거한 후 4시간 초벌, 기름을 걷어내고 다시 12시간을 정성스럽게 고아냈으며, 집에서 직접 끓인 사골국물 고유의 구수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 급속 냉동 처리 후 판매하고 있다. 고양축협 한우브랜드인 행주한우는 지난 2009년 한국종축개량협회와 전국한우협회가 공동주최한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을 정도로 전국에서 그 품질을 인정하는 최고의 한우로 고양축협에 한우를 공급하는 39개 농가는 한우개량 노하우를 토대로 1등급 출현율 90% 이상 달성하며 그 맛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행주한우 사골곰탕’은 현재 5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은 지난 5일 관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아 방역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행주한우 사골곰탕’<사진>을 기부했다.고양축협은 행주한우 사골곰탕 2천개(1포 500g)와 정육 50개(1포 500g)를 덕양구보건소, 일산동구보건소, 일산서구 보건소와 선별진료소 접종센터 등에 전달했다.고양축협은 오직 사명감과 시민들의 응원으로 버티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해 조합에서 자체 생산하는 행주한우 사골곰탕과 함께 먹을 정육세트를 전달한 것이다.‘행주한우 사골곰탕’은 고양축협에서 축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올 초에 야심차게 출시한 제품으로 출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유완식 조합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 방역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건강을 위해 진한 국물맛이 일품인 행주한우 사골곰탕 드시고 힘내시길 바란다”며 “고양축협은 지속적이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축산업 이미지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은 지난 2일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맞아 서재문, 강병철 농장에서 축사벽화그리기 행사<사진>를 진행했다. 깨끗한 농장 가꾸기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축사벽화 그리기 행사에는 유완식 조합장과 고양축협 직원들이 조합원 농장에 벽화를 그리며 축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유완식 조합장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조성을 위해서는 이웃과 공존할 수 있는 깨끗한 농장 조성이 전제 돼야한다”며 “축사에 벽화그리기 캠페인은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시킬 수 있는 효과적 대안인 만큼 축산농가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4개월 만에 127억원 최대 매출 기록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은 지난 5월 24일 농협중앙회로부터 2020년 하나로마트 매출 100억원 달성탑<사진>을 수여받았다. 고양축협 하나로마트는 지난해 9월 유통사업센터 축산물판매장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경인지역 축협 중 최초로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확대 개장하고 일일 평균 3천여 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양축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개점 4개월 만에 127억원의 최대 매출을 올리며 로컬푸드 사업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개점 7개월이 지난 지금, 보다 더 많은 종류의 제품을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올 들어 5월말 현재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39% 증가했다. 특히 정육 코너를 확대하면서 정육 구매량이 크게 늘어났으며, 올 초부터 행주한우 사골곰탕을 직접 가공 생산, 판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완식 조합장은 “50여 평의 축산물 판매장을 100여 평의 로컬푸드 매장으로 확대 리모델링 후 로컬 농축산물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지면서 확연한 매출 증대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인 축협 최초로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 시작 생산자-소비자 윈윈…1년 새 매출 큰 폭 신장 9월 보조사료공장 신설…경제사업 전초기지화 ‘행주한우’ 공급기반 강화…농가 소득증대 도모 본점 신청사 건립 추진…협동조합 정체성 확립 고양축협이 유완식 조합장 취임 이후 조합의 모든 사업이 고공 성장하며 전국 최고의 조합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1981년 설립된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이 40년 만에 상호금융 물량 2조원을 달성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한 것이다. 이는 전국 139개 축협 중 10번째이며 서울축협을 포함한 경인 지역 축협 중에서는 8번째다. 고양축협은 2021년 1월 상호금융예수금 1조2천억원, 상호금융대출금 8천694억원을 기록해 상호금융 2조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 2015년 8월 상호금융 물량 1조원을 달성한 후 6년 만에 2조원을 달성한 것이다. 창립 40주년을 맞은 올해 고양축협은 상호금융 2조원 달성을 바탕으로 경제사업 활성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4대 중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로컬푸드직매장 사업 추진이다. 경인지역 축협 중 최초로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은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둔 지난 6일 고양시 장애인 권익지원협회 고양시지부를 찾아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사진>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 관내 지역 독거노인 및 장애우 등 소외계층의 권익 찾기에 동참하고 행복한 복지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단체 배식 없이 떡국을 용기에 담아 제공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집으로 직접 배달했다. 장애인권익지원협회 고양시지부는 매주 토요일 지역 독거노인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고양축협은 이날 2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한우국거리, 사골, 떡 등 떡국용 물품을 장애인권익지원협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완식 조합장을 비롯해 신재범 상임이사와 농협 김재득 고양시지부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유완식 조합장은 “지속적인 나눔축산운동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축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고양축협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발전하고자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은 최근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마동목장에서 퇴비부숙도 의무화와 관련 효과적인 부숙처리 방안 마련을 위한 제품 성능 검증 시연회<사진>를 가졌다. 이날 제품 시연회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소화된 행사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는 고양축협 유완식 조합장을 비롯해 벽제지역 김숙배 이사, 이재은 이사, ㈜하나그린 임용순 대표, 김용태 태공바이오 대표 등 임직원만이 참석했다. 유완식 조합장은 “앞으로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냄새 저감, 건강한 토양, 가축분뇨 질소함량 저감으로 깨끗하고 청정한 친환경 축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부녀회는 지난 11월 24일 고양축협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행사<사진>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자신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총 500여 포기를 무의탁 독거어르신 및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전달했다. 유완식 조합장은 “많은분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항상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부녀회와 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인지역내 축협들이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됨에 따라 연이어 신규사업장 개장식을 연기하고 있다.그동안 지역 축협마다 신규사업장 개장식을 대대적으로 진행해 왔던 것은 지역민들에게 사업장 홍보를 통해 사업 활성화를 꾀하고자 지역민들을 대거 초청해 개장식을 추진해 왔다.지난 8월 26일 양주축협이 고산동지점 개점식을 진행하려다 연기한데 이어 고양축협은 조합이 알차게 진행해온 로컬푸드 매장이 지난 4일부터 영업은 시작하고 개장식은 무기한 연기한 상태다. 또 고양축협 위시티 지점도 중산동으로 이전하며 중산지점 이전식은 연기하고 영업만 시작한 상태.이처럼 축협들마다 수도권지역의 코로나 19 확산 추세에 따라 신규 사업에 대대적인 개장식은 연기하고 본격적인 영업은 시작한 것이다.이에 대해 양주축협 정훈 조합장은 “신규사업장 개장식은 고객들에게 영업의 시작을 알리며 지점 이용을 당부코자 홍보하는 것인데 개장식을 연기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지점개점 홍보가 미비해 영업활동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하루속히 줄어들어야 본격적인 홍보를 통해 활발한 영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양축협 유완식 조합장은 “축협 지점은 그 지역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회(지회장 정영세·부천축협장)는 지난 13일 고양지역에서 초복을 앞두고 농협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장섭)와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이 함께하는 축산물 정 나눔 행사<사진>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영세 지회장을 비롯홰 이재형 농협중앙회 이사(평택축협장), 김장섭 경기농협 본부장, 유완식 고양축협 조합장, 사회복지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소규모노인종합센터와 장애인권익지원협회 고양시지부에 삼계탕, 한우국거리, 수박 등 400만원 상당의 축산물을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나눴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고양축협 유완식 조합장은 “나눔축산 운동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축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 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고양축협(조합장 유완식·사진)이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상호금융대출금 8천억원을 달성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우뚝 섰다. 고양축협은 유완식 조합장 취임 전인 2015년 상호금융물량 9천억원에서 2배 성장한 1조8천800억원을 달성한 것이다. 유완식 조합장은 2015년 취임 후 공격적인 경영을 펼치며 지역금융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높여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 조합장 취임 5년 만에 무려 9천391억원의 상호금융물량이 증가한 것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양축협의 신용사업 시작은 지난 1985년부터다. 타 조합들이 대부분 1983년부터 상호금융업을 본격화한 것에 비하면 다소 늦은 출발이라 볼 수 있다.하지만 고양축협은 지난 1985년 상호금융 업무를 시작한 이래 1997년 예수금 1천억원을 돌파하고 2006년 3천억원을 달성했으며, 2017년 7천억원에 이어 2019년 마침내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시대를 열은 것이다. 현재 고양축협은 본점 포함 총 14개의 신용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5월말 현재 저원가성예수금 2천175억원, 상호금융예수금 1조785억원, 상호금융대출금 8천52억원을 달성 중이다. 총 자산도 1조원을 돌파,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고양축협 유완식 조합장이 농협생명 1월 베스트 CEO상<사진>을 수상했다.유 조합장은 지난 2019년 8월에도 농협생명 베스트 CEO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이 두 번째다. ‘베스트 CEO상’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선정, 보장성 및 저축성 보험료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린 지역 농·축협의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조합사업 활성화와 지역 생명보험 추진의 성과를 높이는 출발점으로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라는 의미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 유완식 조합장은 “늘 고양축협을 사랑하고 지지해주시는 조합원들과 고객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양축협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유 조합장은 또 “지속적인 사업신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일치단결해 신용·경제사업 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양축협은 지역사회 경제 발전의 구심체로서, 관내 양축농가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을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